| Date | 26/03/27 15:07:23 |
| Name | the |
| Subject | "야, 또 터진다"... 韓대사관, 매일 새벽 폭음 속에서도 이란서 버티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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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1955?sid=100 26일 기준 일부 걸프 국가를 제외하고 이란에 대사관 인력을 잔류시키고 있는 나라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핀란드 등 3개국 정도다. '대사관 버티기'의 이유가 꼭 교민 보호 때문만은 아니다. 외교 당국 관계자는 "전쟁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된 뒤 '호르무즈해협 상황' 등을 고려해 한-이란 관계를 적절히 관리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 외교 소식통은 "원체 외교적으로 고립된 나라이다 보니, 곁에 남아준 나라를 쉽게 잊지 않는다"면서 "전후, 이란 정부는 이란에 남았던 나라와 떠난 국가를 나눠 볼 것"이라고 말했다. 전쟁 지역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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