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3/24 12:58:53 |
| Name | the |
| Subject | “돌아올 기름 없으면 비행기 못 뜬다” 말까지 등장…4월 베트남·호주여행 ‘빨간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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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2692?sid=102 특히 제트연료는 다른 정유 제품보다 품질 기준이 까다롭고 변질 위험이 커 장기 비축이 어렵다. 이런 특성으로 공급망 충격에 가장 취약한 연료로 꼽힌다. 이에 따라 중국은 가장 먼저 제트연료를 포함한 정유 제품 수출 제한 및 금지 조치를 단행했다. 이어 태국도 제트연료 등 일부 연료 수출을 일시적으로 금지했다. 이 조치로 가장 먼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곳은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항공유의 약 75%를 중국과 태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대체 공급선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베트남 항공 당국은 이르면 다음 달부터 제트연료가 부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주의 상황도 심각하다. 연료의 90%를 수입에 의존하는 호주는 이달 초 기준 제트연료 비축량이 고작 32일분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지 업계에서는 호주도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다음달부터 항공기 정상 운항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잘못하면 귀국 못 할수도 있겠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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