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3/25 22:49:15 |
| Name | 마키아토 |
| Subject | <검찰개혁이 놓친 것 [홍성수 칼럼]> 과 <어떤 ‘진보인권 법률가’들이 빠진 함정 [아침햇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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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0958.html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50853.html 오늘자 한겨레 마지막 장의 구도가 묘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는 https://www.facebook.com/ssungsooh/posts/pfbid037Nyc3zPHTu8ux1R6WM9N8GNYSqk19hxa2sjziAf1c5zvxYcsoc2f8ut5G4MJjZbRl 홍성수 교수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고하시고. 1. 개인적인 감상입니다만, 저런 신문지면의 편집은 홍성수 교수에게 일부러 엿을 먹이려는 의도적인 배치가 아닌가? 2. 검찰개혁이라는 이슈 자체가 제게는 많이 지겹고 무관심한 이슈라서 별로 잘 알지 못하는 면이 큰데, https://weirdhat.net/blog/archives/9245 이 글과 https://weirdhat.net/blog/archives/9242 이 글이 제가 보기에는 합리적인 듯 합니다. 3. 어떤 보수진영의 사람이 현재의 민주당을 두고, 마치 중국공산당처럼 홍과 전의 대립이 진행중이라는 평을 남기던데, 당내갈등 없는 당이 어디 있겠냐는 생각이 들다가도 유시민의 소위 abc론 같은 걸 보면 그럴 듯 하다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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