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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6/01/27 11:23:16
Name   Picard
Subject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125/133227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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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에 대한 유감 표명을 두고 ‘일본의 전후(戰後) 사과의 형식’이라고 평가했다. 진정성 있는 사과가 아니라는 뜻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에 대해선 “정치 기술을 잘 쓴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으로 불거진 논란을 단식을 통해 넘긴 것이라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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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통합에 대해 이 대표는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사실 국민이 잘 모른다. 합당하는 게 맞다”며 “정당이라는 건 가치와 철학이 차별화가 돼야 하는데 그런 모습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연대에 대해 “(국민의힘 내) 윤어게인, 부정 선거 등에 대해 개혁신당과 큰 차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합당이나 연대를 하기에는 정책적 격차가 좀 크다고 보고 있어 전혀 연대와 합당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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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올려주고 한동훈 까는건 하지만, 합당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단언하시는 이준석 대표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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