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6/06 23:10:11
Name   the
Subject   "두 달 내 정부조직 개편…수사·기소 분리 1순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64420?sid=154

이 고위관계자는 "정부조직 개편의 1순위는 검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청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기 위해서, '중대범죄수사청'을 만들고, 검찰청은 이름을 바꿔서 '기소청'으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개편을 공약했던 기획재정부에 대해서는, "예산 편성 기능의 예산처와, 재정정책과 금융을 담당하는 재무부로 분리할 것"이라고 이 고위관계자는 말했습니다.

통계청과 관련해서는, "그동안은 통계청이 통계 생산만 해 왔지만, 이젠 공공 데이터를 다루는 주무 부서가 돼야 한다"며 조직 확대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기소 키오스크까지는 아닌가 봅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941 의료/건강"병원에서 이상한 사람 봤다"...112 신고에 출동하자 마주한 장면 13 먹이 25/07/21 3565 3
2212 의료/건강트럼프, 약값 인하 행정명령 서명 예고…"30~80% 내려갈 것"(종합) 6 Overthemind 25/05/12 3565 0
2105 IT/컴퓨터[SKT 해킹 사태] “해킹 피해 범위 더 클 수도”... 서버 조사중 악성코드 추가 발견 2 활활태워라 25/05/04 3563 1
1666 스포츠신한은행, '원클럽 우먼' 40세 최윤아 감독 파격 선임 "도전하는 젊은 지도자" 1 danielbard 25/03/20 3562 0
2369 게임'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두 달 누적 매출 1400억원 12 dolmusa 25/05/28 3561 1
2404 IT/컴퓨터"AI에 묻는게 더 편해"…몰락하는 위키피디아·네이버지식인[팩플] 13 메리메리 25/05/31 3556 0
2697 경제"주 3시간 알바도 주휴수당?"...자영업자 "그냥 접으란 소리" 20 danielbard 25/06/30 3556 0
2056 사회'유출 가능성' 데이터량‥최대 270만 페이지 5 swear 25/04/29 3555 1
1328 사회당국 "부산 호텔 공사장 불 6명 사망·7명 부상…100여명 대피" 1 다군 25/02/14 3554 0
2516 정치'차명 부동산·대출 의혹' 오광수 민정수석 사의 17 Cascade 25/06/13 3554 0
2570 경제"홈플러스 매각시 경영권 내려놓겠다"는 MBK '2.5조 소각' 손해일까? 12 Leeka 25/06/18 3553 1
1899 정치주치의 "트럼프, 뛰어난 인지능력·신체 건강…직무 수행 적합"(종합) 4 JUFAFA 25/04/14 3553 0
1929 정치경찰, 대통령실·공관촌 압수수색 시도…'체포저지' 尹 정조준(종합2보) 5 매뉴물있뉴 25/04/16 3552 0
1558 의료/건강갑자기 쓰러진 엄마!…심폐소생술로 살려낸 9세 초등생 2 메리메리 25/03/10 3551 1
1930 기타"삼성페이로 카드 결제 시 오류" 이용자들 불편 토로 3 다군 25/04/16 3547 0
2069 정치MB때 법제처장 이석연, 이재명 선대위 합류…국민통합위 맡는다 14 the 25/04/30 3546 0
1671 경제수원시, 대형마트·백화점 포화…2년간 신규 입점 제한 2 Leeka 25/03/21 3545 0
3207 사회택지 개발로 돈 벌고 임대주택은 시늉만, LH의 흑역사를 끝내야 한다. 5 구밀복검 25/08/15 3545 5
2088 정치국힘 “국민통합 말하는 李, 내란·명태균특검법부터 철회를” 10 the hive 25/05/02 3544 0
2458 정치"두 달 내 정부조직 개편…수사·기소 분리 1순위" 6 the 25/06/06 3544 0
2235 경제한미 당국, 지난 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환율 협의 11 the 25/05/14 3544 0
2546 정치조국 옥중 인터뷰…"李 대통령, 성공한 메르켈의 길 가시길" 8 카르스 25/06/16 3544 2
2301 정치경실련 "민주당 중도진보, 개혁신당 중도보수" 분석…국힘 대상서 빠져 5 danielbard 25/05/20 3544 0
2819 정치“감사원, 통계조작 결론 소설 써” 부동산원 직원들 압박감 토로 23 과학상자 25/07/10 3543 4
1956 사회'할머니가 안에 있다'…불길 속으로 뛰어든 경찰관 1 메리메리 25/04/18 3543 2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