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2/19 08:01:55 |
| Name | 활활태워라 |
| Subject | 단독]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朴 변호 맡은 로펌 합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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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9793?sid=102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작년 12월부터 강남서 형사과장을 지낸 A씨는 지난달 퇴직 후 이달 초 박씨 변호를 맡은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 강남서 형사과는 작년 12월부터 매니저 폭행과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된 박씨를 수사해 온 곳이다. 수사 보고를 받던 책임자가 피의자를 대리하는 로펌 소속이 된 것이다. A씨는 본지에 “(형사과장 시절 박나래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수사 지휘는 하지 않았고, 로펌에 옮긴 뒤에도 해당 사건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했다. 해당 로펌 관계자 역시 “박씨 사건이 강남서에 접수되기 9일 전 이미 A씨가 면접을 보고 입사가 결정된 상황이었다”고 했다. 그러나 법조계에선 “수사 내용과 방향을 알고 있던 책임자였던 만큼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억 공천 뇌물’ 의혹으로 서울경찰청의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변호인도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출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침부터 커뮤니티를 들썩이는 뜨거운 뉴스인데 조선일보 답달까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을 마지막에 적는거 보니 크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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