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19/08/09 01:36:03
Name   무니드
Subject   [TFT/롤토체스 공략] 싸움꾼/정찰대만이 답인가? 콩콩 시너지 조합
https://youtu.be/CjGyyE4QIMk

안녕하세요.

오늘은 현재 메타를 지배하고 있는 [싸움꾼 공허(초가스)/정찰대(스태틱) 파생 시너지 조합]을 벗어난 조합을 소개해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현재 메타의 상위티어를 차지하고 있는 저 두 조합에 견줄 수 있는 조합은 바로

[제국 파생 시너지 조합]입니다.


하지만 제국 시너지의 경우 제대로 캐리를 하려면 드레이븐이 나오는 중후반 타이밍까지 버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한 시너지가 있으니 바로 [기사 시너지]입니다.


이번 영상에선 초반 아이템/기물 운이 따라주지 않았지만 기사 시너지를 베이스로 초중반 운영을 잘 풀었고

이 후 상황에 맞게 제국, 공허, 유령, 수호 등의 시너지를 추가하거나 빼면서 최종 콩콩 시너지 조합까지 빌드업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싸움꾼 / 공허 / 정찰대의 포인트 유닛들의 경우 게임에서 겹치는 플레이어들이 분명 나올 수 밖에 없는데 잘 풀린다면

괜찮지만 기물이 말린다면 조합을 완성하기도 전에 실력(?) 좋은 다른 분들에게 명치를 맞고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사 시너지의 경우 초반에 완성하면 상대적으로 체력 방어에도 용이하고 이 체력을 바탕으로 추가 시너지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안 나오는 정찰대/싸움꾼을 기다리면서 연패하시거나 무리하게 리롤을 돌리시기보단 한 번 기사에게 눈길을 줘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그럼 즐겁고 재미난 TFT/롤토체스 되시길 바라며 공략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트위치에서 방송 하고 있으니 오셔서 물어봐주세요. ^^

https://www.twitch.tv/muneed

감사합니다. ^^


p.s. 기사 시너지 = 스태틱 카운터 시너지

p.s2 후반 기사 시너지를 버려야 한다면 가렌 뽀삐를 버리고 모데카이저를 남기시길. 후반엔 유령 시너지가 좋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640 1
    16006 일상/생각이제 노래도 공짜로 무제한 생성이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큐리스 26/02/09 339 0
    16005 방송/연예요새 숏츠는 옛날 것들도 끌올해서 많이 쓰네요. 2 kien 26/02/08 420 0
    16004 게임인왕3, 고양이를 쫓았더니 길이 열렸다 kaestro 26/02/08 345 1
    16003 일상/생각구글 브랜드 인증받았어요. 2 큐리스 26/02/07 490 11
    16002 생활체육AI 도움받아 운동 프로그램 짜기 오르카 26/02/06 357 1
    16000 일상/생각우리 부부는 오래살거에요 ㅋㅋ 1 큐리스 26/02/04 951 7
    15999 여행갑자기 써보는 벳부 여행 후기 17 쉬군 26/02/03 793 9
    15998 일상/생각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21 하얀 26/02/03 1174 23
    15997 일상/생각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853 16
    15996 오프모임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74 트린 26/02/02 1732 4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807 6
    15994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785 10
    15993 영화영화 비평이란 무엇인가 - 랑시에르, 들뢰즈, 아도르노 3 줄리 26/01/31 546 5
    15992 IT/컴퓨터[리뷰]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시대의 서막: Moltbot(Clawdbot) 사용기 24 nm막장 26/01/31 892 1
    15991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527 4
    15990 정치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15 meson 26/01/29 1281 7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958 27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541 22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696 16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694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454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8 Groot 26/01/26 840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1142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539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