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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12/23 12:46:23
Name   큐리스
Subject   아들한테 칭찬? 받았네요 ㅋㅋㅋ
어제 같이 저녁을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내년 고1 올라가는데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AI관련 참관 교육같은걸 받았나봅니다.

그러더니만 "아빠 좀 쩌는거 같아??"

이러더군요.

요즘 아빠가 만든것들 보니까 뭔가 진짜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개발자라서  "대충 회사에서 키보드 루팡??""인줄 알았는데 요즘 몇개 보여주고, 실제로 한두개는 아들놈 의견도 반영했더니

좀 멋있다고 ㅋㅋㅋ

뭐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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