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티타임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일상/생각
꿀팁/강좌
방송/연예
도서/문학
영화
의료/건강
문화/예술
경제
생활체육
과학/기술
철학/종교
정치
요리/음식
역사
여행
육아/가정
IT/컴퓨터
음악
창작
게임
스포츠
사회
오프모임
Date
23/10/02 17:03:41
수정됨
Name
realwealth
Subject
당신이 고양이를 키우면 안되는 이유
https://new.redtea.kr/free/14168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2
이 게시판에 등록된
realwealth
님의 최근 게시물
23-10-02
당신이 고양이를 키우면 안되는 이유
[7]
23-09-23
고양이를 키워야 하는 이유
[10]
23-09-18
'부의 추월차선'을 위한 변명
[5]
23-09-01
나이 40 넘어서 이제서야 부자가 되고 싶어진 이유
[25]
23-01-03
운이냐? 실력이냐?
[6]
23-01-02
꼰대란?
[35]
22-12-19
인플레이션이 뭘까요?
[2]
22-11-25
금리가 뭔지 궁금하신 분 계실까요??
[0]
야얌
23/10/02 17:53
삭제
주소복사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 없으면 일단 생각도 말아야하는 그것.
Velma Kelly
23/10/02 17:54
삭제
주소복사
얘네들은 학습을 하긴 하는데 좀 이상하게 합니다
가구를 긁어서 벌을 주면 (분무기로 물을 뿌린다던가)
개는 "아 이걸 긁으면 안되는구나!" 하고 배우는데
고양이는 "아 이놈이 근처에 있을 때 이걸 긁으면 안되는구나!" 를 배웁니다 (...)
2
물냉과비냉사이
23/10/02 20:36
삭제
주소복사
살아있는 인형으로 생각하고 키우는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2
moqq
23/10/02 20:39
삭제
주소복사
왠만해선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라면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건 책임이 무거워서 못하겠어요. ㅎㅎ
애들 독립하고 은퇴한다면 생각해볼 것 같아요
사이시옷
23/10/04 08:38
삭제
주소복사
정확하십니다 ㅠㅠ
치즈케이크
23/10/04 11:22
삭제
주소복사
저는 그냥 길거리 다니다가 보이는 길냥이나 산책나온 강아지들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동네 무인마트에 아이스크림이나 레토르트 식품 포장을 버리라고 있는 쓰레기통이 있는데 얼마전에 거기에 개 배변봉투 버리고 가지 말라는 경고문이 붙었더군요. 정말 상상이상인 사람들이 많읍니다...
냥냥이
23/10/05 21:42
삭제
주소복사
개나 고양이나 키우다보면 똥꼬 스키를 탈때가 있으니
드러워서 못키웁니다
자연이었으면 잔디밭이나 돌에다가 가려운 똥꼬를 문질러서 똥을 닦았을텐데… 집안에 키우니 문지를 데가 없어서 가구나 이불에…. ㅜ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6109
1
16103
게임
역대급 오픈월드 붉은 사막 개발기간은 사실 짧은 편이었습니다.
1
+
닭장군
26/03/27
156
1
16102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3 (개인화)
6
스톤위키
26/03/27
348
1
16101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2 (AI, AI, AI)
스톤위키
26/03/27
214
0
16100
IT/컴퓨터
저만의 지식/업무/일정관리 시스템 정착기 1 (GTD와 옵시디언)
3
스톤위키
26/03/27
388
0
16099
일상/생각
철원 GOP, 푸켓 쓰나미.... 제가 살아남은 선택들 게임으로 만들어봤습니다
1
큐리스
26/03/26
259
3
16098
오프모임
[등벙]용마산~아차산 코스를 돌까 합니다(3/28 토욜 아침즈음)
21
칡
26/03/26
395
7
16097
정치
50조 원의 청사진과 2년간 멈춰있던 특별법
12
큐리오
26/03/26
559
0
16096
일상/생각
제3화: 2002년 겨울, 아무도 먼저 가려 하지 않았다
3
큐리스
26/03/26
227
4
16095
일상/생각
제2화: 1998년 가을, 그냥 편할 것 같아서
4
큐리스
26/03/24
308
4
16093
일상/생각
나의 윤슬을 찾아서
16
골든햄스
26/03/24
678
11
16092
일상/생각
제1화: 금요일 오후 5시의 공습경보
11
큐리스
26/03/24
562
9
16091
음악
[팝송] 미카 새 앨범 "Hyperlove"
김치찌개
26/03/24
215
2
16090
방송/연예
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 어떻게 찍어야 할 것인가? (복기)
8
Cascade
26/03/23
793
22
16089
일상/생각
자전적 소설을 써보려고 해요~~
5
큐리스
26/03/23
515
2
16088
육아/가정
말주머니 봉인 해제, 둘째
7
CO11313
26/03/22
584
20
16087
게임
[LOL] 3월 22일 일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2
236
0
16086
게임
붉은사막 짧은 소감. 갓겜 가능성은 있으나, 덜만들었다.
6
닭장군
26/03/21
763
0
16085
게임
[LOL] 3월 21일 토요일 오늘의 일정
발그레 아이네꼬
26/03/21
242
0
16084
영화
[스포O] <기차의 꿈> - 넷플릭스에 숨어있는 반짝거림
당근매니아
26/03/20
388
1
16083
게임
[LOL] 3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20
281
0
16082
게임
[LOL] 3월 19일 목요일 오늘의 일정
1
발그레 아이네꼬
26/03/18
306
0
16081
일상/생각
ev4 구입기
32
Beemo
26/03/18
1197
15
16080
게임
[LOL] 3월 18일 수요일 오늘의 일정
5
발그레 아이네꼬
26/03/17
332
0
16079
일상/생각
가르치는 일의 신비함
1
골든햄스
26/03/17
745
7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