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1/12/27 10:40:27
Name   엄마손파이
Subject   저희 아이가 다른 아이를 다치게 했다고 합니다.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저희 아이가 다른 아이 손가락을 다치게 했다고 합니다.

(교구를 이동하다가 다른 아이 손가락이 껴서 실금이 간것 같다고 합니다)



죄송스런 마음에 당일

아이엄마가 통화를 시도했지만 여의치 않아서

문자와 약소한 선물로 양해를 구했습니다.



오늘 저의 실비보험 중에 관련된 보장항목이 있어

접수를 했고

다친 아이 어머니 연락처와 어린이집 담당 선생님 연락처를

보험회사에서 요구하여 아이 엄마에게 물었더니...



돈 몇 만원 때문에
여러 사람 귀찮게 쓸데없이 큰일 만들지 말라고 합니다.

ㅠㅠ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티타임 게시판 이용 규정 2 토비 15/06/19 35637 1
    16006 일상/생각이제 노래도 공짜로 무제한 생성이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큐리스 26/02/09 259 0
    16005 방송/연예요새 숏츠는 옛날 것들도 끌올해서 많이 쓰네요. 2 kien 26/02/08 393 0
    16004 게임인왕3, 고양이를 쫓았더니 길이 열렸다 kaestro 26/02/08 335 1
    16003 일상/생각구글 브랜드 인증받았어요. 2 큐리스 26/02/07 474 11
    16002 생활체육AI 도움받아 운동 프로그램 짜기 오르카 26/02/06 347 1
    16000 일상/생각우리 부부는 오래살거에요 ㅋㅋ 1 큐리스 26/02/04 942 7
    15999 여행갑자기 써보는 벳부 여행 후기 17 쉬군 26/02/03 785 9
    15998 일상/생각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 키우기 21 하얀 26/02/03 1163 23
    15997 일상/생각소유의 종말: 구독 경제와 경험의 휘발성 2 사슴도치 26/02/02 847 16
    15996 오프모임참가하면 남친여친이 생겨 버리는 2월 7일 토요일 14시 사당 또는 이수 커피 모임 74 트린 26/02/02 1720 4
    15995 일상/생각팀장으로 보낸 첫달에 대한 소고 6 kaestro 26/02/01 803 6
    15994 일상/생각와이프란 무엇일까? 2 큐리스 26/01/31 781 10
    15993 영화영화 비평이란 무엇인가 - 랑시에르, 들뢰즈, 아도르노 3 줄리 26/01/31 542 5
    15992 IT/컴퓨터[리뷰] 코드를 읽지 않는 개발 시대의 서막: Moltbot(Clawdbot) 사용기 24 nm막장 26/01/31 887 1
    15991 일상/생각결혼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3/청첩장 및 본식 전, 신혼여행) 5 danielbard 26/01/30 516 4
    15990 정치중국몽, 셰셰, 코스피, 그리고 슈카 15 meson 26/01/29 1278 7
    1598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953 27
    15988 문화/예술[사진]의 생명력, ‘안정’을 넘어 ‘긴장’으로 8 사슴도치 26/01/28 536 22
    15987 IT/컴퓨터문법 클리닉 만들었습니다. 7 큐리스 26/01/27 692 16
    15986 게임엔드필드 간단 감상 2 당근매니아 26/01/26 690 0
    15983 스포츠2026년 월드컵 우승국//대한민국 예상 순위(라운드) 맞추기 관련 글 6 Mandarin 26/01/26 451 0
    15982 오프모임2월 14일 신년회+설맞이 낮술모임 (마감 + 추가모집 있나?없나?) 18 Groot 26/01/26 837 3
    15981 정치이재명에게 실망(?)했습니다. 8 닭장군 26/01/25 1139 0
    15980 IT/컴퓨터타롯 감성의 스피킹 연습사이트를 만들었어요 ㅎㅎ 4 큐리스 26/01/25 536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