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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Date
25/03/25 13:31:15
수정됨
Name
[익명]
Subject
이직할 때 그 회사 이사 자신이 안다고 겁주는데
https://new.redtea.kr/qna/16634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0
멜로
25/03/25 13:35
삭제
주소복사
노동청에 신고해보세요
다크초코
25/03/25 13:44
삭제
주소복사
이직이 결정되신건가요? 이직이 결정됐으면 불이익을 받을게 없을 것 같은데요.
아재
25/03/25 13:51
삭제
주소복사
1. 재직중인 회사에 면접 보다고 얘기했을 경우 : 그러지 말았어야.. 설령 떨어졌어도 이사에게 얘기해서 떨어졌는지 다른 거 때문에 떨어졌는지는 알 수 없음
2. 말 안했는데, 면접 본 회사가 누설에서 알려진 경우 : 면접 본 회사를 신고해야
1
에메트셀크
25/03/25 13:54
삭제
주소복사
저런 말은 했다는건 형편없는 사람이라는거고,
채용과정에 형펀없는 사람 말로 흔들릴 사람이 이사로 있는 회사라면 안가는게 낫죠.
어떤식으로든 걱정 할 필요 없어보입니다.
6
당근무침
수정됨
25/03/25 13:58
삭제
주소복사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단 상대쪽에서 그 이사? 말을 믿는다는 보장도 없고, 믿는다고 해도 직속 상사가 아닌 이상 의미 없고 ( 다른팀 인사에 일일히 간섭할 수는 없습니다. )
또 인맥이라는 것은 소모성 자원인걸 아니까, 보통 나갈 사람을 욕하는데 소모 하지는 않습니다.
뻥만 치죠. "내가 다 이야기 해놨어!!"
1
맥주만땅
25/03/25 15:37
삭제
주소복사
가스라이팅 메뉴얼인데, 무시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1
파란아게하
25/03/25 17:33
삭제
주소복사
저도 대통령 암
SCV
25/03/26 19:49
삭제
주소복사
까닭없이 짖는 개는 무서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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