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12/17 08:51:16
Name   Cascade
Subject   [2024결산] 올해 10대 국내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1216040500005?input=1195m

여기서는 이재명 피습, 계엄 및 탄핵 정국, 딥페이크, 의정갈등, 노벨문학상, 아리셀 화재, 북한 파병, 명태균, 노소영-최태원 이혼소송, 이재명 사법리스크 이렇게 10개를 뽑았네요.



저라면 이렇게 뽑았을 것 같습니다.

1. 이재명 피습

2. 이재명 사법리스크

3. 윤석열 계엄 및 탄핵

4. 야당의 총선 승리... 거야의 등장

5. 의정갈등

6. 한강 노벨문학상

7. 오물풍선으로 전략 바꾼 북한

8. 끊임없는 거부권 정치

9. 무너져가는 외교 정책 (대일, 대미, 대중 등)

10. 금투세 및 상법 개정 둘러싼 시각 차이









근데 이재명 피습이 올해였다는게 제일 믿기지 않...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66 정치[뭐라노] 위기 때면 등장하는 ‘배신자’ 7 dolmusa 24/12/17 4609 1
665 정치[2024결산] 올해 10대 국내뉴스 7 Cascade 24/12/17 4243 0
664 국제美 브래드 셔먼 "尹, 한국 민주주의 훼손은 한미 관계 훼손하는 것"(미국은 다 알고 있었다?) 3 닭장군 24/12/16 4752 0
663 경제경기침체·트럼프 관세 리스크 우려에…ECB, 3회 연속 금리인하 1 맥주만땅 24/12/16 4249 0
662 정치'탄핵 반대' 헌재게시판 도배‥'복붙' 800개, 대체 누가? 2 Overthemind 24/12/16 4215 1
661 정치검찰, 경찰의 문상호 정보사령관 긴급체포 불승인 15 the 24/12/16 4640 0
660 정치헌재, 윤 대통령 탄핵심판 주심 재판관 비공개 11 야얌 24/12/16 4909 0
659 정치명태균 측 “명태균, 홍준표 자꾸 나불거리면 끝장낸다 해.. 오세훈은 무고 고소” 2 맥주만땅 24/12/16 4332 0
658 국제조지아 새 대통령에 ‘친러 극우’ 전 프로축구 선수 당선...현 대통령 “이양 거부” 3 맥주만땅 24/12/16 4401 0
657 정치이재명 "국민의힘, 국정협의체 참여 부탁…논의 주도권 국민의힘이 가져도 좋아"(종합) 7 매뉴물있뉴 24/12/16 4599 0
656 정치비상계엄 당시 '전국민 야간 통금' 검토했다 11 매뉴물있뉴 24/12/16 4319 0
655 정치리얼미터, 민주 52.4%(▲4.8%p), 국힘 25.7%(▼0.5%p), 양당간 격차 최대치 경신 10 매뉴물있뉴 24/12/16 4418 0
654 정치[朝鮮칼럼] 윤석열과 박근혜는 다르다 5 괄하이드 24/12/16 4268 0
653 정치신지호, 계엄의 첫번째 타겟은 한동훈 4 Picard 24/12/16 4371 0
652 정치두달전 국정감사, 국회 국방위원회 영상, #전두환 #차지철 #김용현 5 매뉴물있뉴 24/12/16 4431 1
651 정치'계엄 3인방' 정점으로 尹 지목…"왜 못 끌어내나" 언성 3 매뉴물있뉴 24/12/16 4432 0
650 정치윤 대통령, 검찰 첫 소환 요구 불응…"변호사 선임 안 끝나"(종합2보) 6 고기먹고싶다 24/12/16 4412 0
649 정치"검찰에서도 올 거야…지원해줘" 여인형 '선관위 작전 지시'엔 6 삼유인생 24/12/15 4794 0
648 정치경찰, 문상호 정보사령관·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긴급체포 7 매뉴물있뉴 24/12/15 4233 0
647 정치 “한 명씩 일어나 탄핵 찬반 밝혀라”···가결 직후 국힘 의총서 색출 시도 5 오호라 24/12/15 4401 0
646 정치국민의힘 친윤계, 의원 단체방서 "민주당 부역자 덜어내고 90명 뭉치자" 8 매뉴물있뉴 24/12/15 4363 0
645 사회“한국미래가 암울하다는 증거”...유학인재 급감이 韓경제에 던지는 위기음  34 카르스 24/12/15 5657 0
644 정치비대위원장 김무성 추천…한동훈 곧 사퇴 15 danielbard 24/12/15 4359 0
643 정치정보사, 계엄 주도했나…전직 HID 요원 투입 증언 3 매뉴물있뉴 24/12/15 6928 1
642 정치탄핵안 가결까지 국회 지킨 우원식 의장···“열흘만에 퇴근합니다” 8 매뉴물있뉴 24/12/15 5117 1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