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소리처럼 들리실수는 있겠지만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생각한 정책이라며 저럴 수 있습니다.
제가 동의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닌 것을 전제하고 경험에 근거해서 말씀드리면
당일 광화문이 극심한 혼잡으로 인해 직원들 출퇴근이나 업무수행에 큰 불편이 있을것으로 생각되어
직원들 중 아 연차쓸까? 하는 직원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꺼번에 연차가 너무 많으면 당일 회사 업무가 마비될 수 있으니 누구는 연차쓰고 누구는 쓰고싶어도 못쓰는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통크게 우리 하루 쉬자! 해버리기에는 회사도 자기네 사정으로 광화문이 그렇...더 보기
댕소리처럼 들리실수는 있겠지만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생각한 정책이라며 저럴 수 있습니다.
제가 동의해서 드리는 말씀이 아닌 것을 전제하고 경험에 근거해서 말씀드리면
당일 광화문이 극심한 혼잡으로 인해 직원들 출퇴근이나 업무수행에 큰 불편이 있을것으로 생각되어
직원들 중 아 연차쓸까? 하는 직원들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꺼번에 연차가 너무 많으면 당일 회사 업무가 마비될 수 있으니 누구는 연차쓰고 누구는 쓰고싶어도 못쓰는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통크게 우리 하루 쉬자! 해버리기에는 회사도 자기네 사정으로 광화문이 그렇에 된 것도 아니고 자기들 돈 손해 감수하고 직원들 보내줘야 하므로 그러고 싶진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일종의 직원 배려 정책이랍시고 눈치보지 말고 연차 쓰라고 일괄적으로 연차를 쓰도록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저래도 된다는 것도 아닙니다.
기사에 연차 강요라고 되어 있는데 강요는 명백한 불법이므로 아마도 공지사항에 꼭 출근하고 싶으면 사유서 쓰고 출근하라던지 뭐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어 놨을 것입니다.
결국 회사는 하루 영업 방해받는 대신 직원들 연차라도 하루 일괄적으로 소진시키고자 하는거고
사실 연차 강제가 불만이면 회사는 혼잡 감수 하고 출근 시키면 그만이긴 해서... 뭐 그런 뒷배경이 예상된다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