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te | 26/03/12 09:53:32 |
| Name | 매뉴물있뉴 |
| Subject | 주진우 "李대통령이 檢 공소취소 요청?…특검해서라도 진상 밝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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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李대통령이 檢 공소취소 요청?…특검해서라도 진상 밝혀야"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19234/주진우-李대통령-檢-공소취소-요청특검-2026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檢개혁 거래설'…한준호 "어이 없어, 증거 내라"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96514 저는 이 사태를 '김어준과, 주진우(국힘의원)가 손을 잡고 대통령을 공격하게 되었다'라고 요약합니다. 김어준이 자기 청취자들에게 대통령을 공격하라고 거의 선동하는 수준에 이르렀지 않나.. 김어준이 원래 자아가 비대한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몇달 안본사이 이정도까지 미쳐돌아가고 있었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김어준 청취자든, 전한길 청취자든 관계없이 국민은 개돼지가 아니며 뭔가 나름대로는 저게 맞다고 생각해서 동조하는것이다.는 쪽입니다만 지난 민주당-조국당 합당과 관련하여 김어준과 유시민이 저렇게까지 때리는데 이렇게까지 민주당 지지층이 반응하지 않는다고? 하는 점이 매우 신기했는데 이미 영향력이 완전히 바닥까지 추락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군요. 그럼 김어준이 무엇 때문에 대통령에게 각을 세우는 지경에 이르렀느냐...는 정말 잘 모르겠읍니다만 갠적으로는 아래의 상황을 이유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마... 비대한 자아 때문이다.는것이 주된 원인이고 예매가 저조하다. 같은것은 사실 부차적인 원인이지 않을지? 김어준 전국 투어, 개막 앞두고 '예매 저조’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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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가 급발진하는걸 옆에서 쳐다만 보는건 언론인이 아닙니다.
이미 십수년전 일입니다만 홍가혜가 MBN 뉴스와 인터뷰를 하면서 세월호 민간 잠수사를 사칭했다.라고 했을때도
MBN편집국장이 직접 성명을 내고 사과 메세지를 냈지요.
그리고 이건 사람들이 모릅니다만
홍가혜가 그 인터뷰를 하기 전날밤에도
팽목항에서 숙식하던 세월호 유족중 한사람이 JTBC에서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하면서
홍가혜가 했던 그 이야기랑 완전히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MBN에서 이뤄진 홍가혜의 발언은 매우 거친 파장을 낳았고, JTBC에... 더 보기
이미 십수년전 일입니다만 홍가혜가 MBN 뉴스와 인터뷰를 하면서 세월호 민간 잠수사를 사칭했다.라고 했을때도
MBN편집국장이 직접 성명을 내고 사과 메세지를 냈지요.
그리고 이건 사람들이 모릅니다만
홍가혜가 그 인터뷰를 하기 전날밤에도
팽목항에서 숙식하던 세월호 유족중 한사람이 JTBC에서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하면서
홍가혜가 했던 그 이야기랑 완전히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MBN에서 이뤄진 홍가혜의 발언은 매우 거친 파장을 낳았고, JTBC에... 더 보기
장인수가 급발진하는걸 옆에서 쳐다만 보는건 언론인이 아닙니다.
이미 십수년전 일입니다만 홍가혜가 MBN 뉴스와 인터뷰를 하면서 세월호 민간 잠수사를 사칭했다.라고 했을때도
MBN편집국장이 직접 성명을 내고 사과 메세지를 냈지요.
그리고 이건 사람들이 모릅니다만
홍가혜가 그 인터뷰를 하기 전날밤에도
팽목항에서 숙식하던 세월호 유족중 한사람이 JTBC에서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하면서
홍가혜가 했던 그 이야기랑 완전히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MBN에서 이뤄진 홍가혜의 발언은 매우 거친 파장을 낳았고, JTBC에서 이뤄진 세월호 유족의 발언은 무사히 넘어갔지요.
서로 다른 사람이 같은 인터뷰를 했는데 파장이 달랐던 이유는 하납니다. 앵커가 역할을 어떻게 했느냐하는 부분이고요.
김어준이 장인수의 말을 어떻게 보도해주고 있는지도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을 간과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이 건은 장인수의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본질은 김어준이고, 김어준이 스스로를 언론인에서 선동꾼으로 급격하게 추락시키고 있는것이라고 봐야하지요.
사실은 뭐 원래도 선동꾼이었습니다. 다만 이전에는 당대당 싸움에서의 선동꾼이었으나
지금은 당내싸움에서의 선동꾼 활동을 하고 있지요.
저는 그것을 철저하게 확인해주는 것 뿐입니다.
예전에는 민주당 지지자들 전반을 대표하는 스피커였으나
지금은 민주당 당내싸움을 선동하고 확장시키는 스피커로 역할이 변동되었으니
그 사실을 확고하게 박제할 뿐입니다.
이미 십수년전 일입니다만 홍가혜가 MBN 뉴스와 인터뷰를 하면서 세월호 민간 잠수사를 사칭했다.라고 했을때도
MBN편집국장이 직접 성명을 내고 사과 메세지를 냈지요.
그리고 이건 사람들이 모릅니다만
홍가혜가 그 인터뷰를 하기 전날밤에도
팽목항에서 숙식하던 세월호 유족중 한사람이 JTBC에서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하면서
홍가혜가 했던 그 이야기랑 완전히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MBN에서 이뤄진 홍가혜의 발언은 매우 거친 파장을 낳았고, JTBC에서 이뤄진 세월호 유족의 발언은 무사히 넘어갔지요.
서로 다른 사람이 같은 인터뷰를 했는데 파장이 달랐던 이유는 하납니다. 앵커가 역할을 어떻게 했느냐하는 부분이고요.
김어준이 장인수의 말을 어떻게 보도해주고 있는지도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것을 간과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이 건은 장인수의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본질은 김어준이고, 김어준이 스스로를 언론인에서 선동꾼으로 급격하게 추락시키고 있는것이라고 봐야하지요.
사실은 뭐 원래도 선동꾼이었습니다. 다만 이전에는 당대당 싸움에서의 선동꾼이었으나
지금은 당내싸움에서의 선동꾼 활동을 하고 있지요.
저는 그것을 철저하게 확인해주는 것 뿐입니다.
예전에는 민주당 지지자들 전반을 대표하는 스피커였으나
지금은 민주당 당내싸움을 선동하고 확장시키는 스피커로 역할이 변동되었으니
그 사실을 확고하게 박제할 뿐입니다.
저도 이건 진짜 선넘었다고 봐서... 김어준이 점점 흑화하고 있는건가 싶어요. 같은 진영에 이렇게 똥을 뿌릴수가?
이게 진짜 고약한게 당한쪽은 부재증명(사실상 불가능) 해야되는거거든요. '내가 그런말을 한 적이 없다' 라는걸 어떻게 증명합니까.
이게 진짜 고약한게 당한쪽은 부재증명(사실상 불가능) 해야되는거거든요. '내가 그런말을 한 적이 없다' 라는걸 어떻게 증명합니까.
저는 아무리 봐도 '점점흑화한다'는 서술조차 부적절하다고 보여집니다.
이건 그냥 대놓고 흑화한거고
사람들이 '아니 무슨 김어준이 갑자기 저렇게 태세전환을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건 그냥 담백하게 대놓고 흑화한게 맞고,
우리가 그동안 김어준을 봐온게 있기 때문에 혼란스러울뿐..
이건 그냥 대놓고 흑화한거고
사람들이 '아니 무슨 김어준이 갑자기 저렇게 태세전환을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건 그냥 담백하게 대놓고 흑화한게 맞고,
우리가 그동안 김어준을 봐온게 있기 때문에 혼란스러울뿐..
아뇨. 당내싸움을 부추기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 김어준은 보완수사권 관련하여
보완수사권를 지지하는 입장을 가진 패널을 아예 안부릅니다.
그냥 보완수사권이 나쁘다.라고 선동할 사람들만 모아서 방송을 해요.
근데, 지금 김어준이 아닌 보통의 상식 적인 방송국들에서,
아예 패널 자리를 제공받지 못하는 부류의 족속들이 누구냐면 내란옹호자들이 그렇습니다.
방송국들이 내란은 찬반 토론을 안붙여줘요. 내란은 그냥 무조건 나쁘고 이미 결론이 났으며 토론대상이 아니니까 그런겁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이 보완수사권을 주장하는 사람을... 더 보기
지금 김어준은 보완수사권 관련하여
보완수사권를 지지하는 입장을 가진 패널을 아예 안부릅니다.
그냥 보완수사권이 나쁘다.라고 선동할 사람들만 모아서 방송을 해요.
근데, 지금 김어준이 아닌 보통의 상식 적인 방송국들에서,
아예 패널 자리를 제공받지 못하는 부류의 족속들이 누구냐면 내란옹호자들이 그렇습니다.
방송국들이 내란은 찬반 토론을 안붙여줘요. 내란은 그냥 무조건 나쁘고 이미 결론이 났으며 토론대상이 아니니까 그런겁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이 보완수사권을 주장하는 사람을... 더 보기
아뇨. 당내싸움을 부추기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 김어준은 보완수사권 관련하여
보완수사권를 지지하는 입장을 가진 패널을 아예 안부릅니다.
그냥 보완수사권이 나쁘다.라고 선동할 사람들만 모아서 방송을 해요.
근데, 지금 김어준이 아닌 보통의 상식 적인 방송국들에서,
아예 패널 자리를 제공받지 못하는 부류의 족속들이 누구냐면 내란옹호자들이 그렇습니다.
방송국들이 내란은 찬반 토론을 안붙여줘요. 내란은 그냥 무조건 나쁘고 이미 결론이 났으며 토론대상이 아니니까 그런겁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이 보완수사권을 주장하는 사람을 아예 자기 방송에 안부르는 행동은 어떻게 보아도, 일반의 상식적인 방송국들이 내란 옹호자들 취급하는 그 행동과 완벽히 같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한다고 하는 쪽의 의견을 가진 쪽이 대통령 본인 아닙니까?
일반 방송국이, 내란옹호자들 취급하는거랑
지금 김어준이 대통령을 취급하는게 뭐가 다릅니까?
그냥 죽어보라고 대통령에게 실탄 격발한거나 다름없다는게 제 확고한 의견입니다.
게다가 김어준은 무슨 오늘 처음 소총 잡아본 이등병이 아니고, 이미 숙련된 용병이단 말입니다. 훈련병이 어쩌다가 실수로 대통령 쪽에 격발한것도 아니고, 이미 용병대의 대대장쯤 되는 사람이 실탄을 격발한걸 실수로 볼수도 없지요.
그리고, 사실 이미 김어준이 영향력을 많이 잃어버렸다고 읽힙니다. 지난 합당사태에서 보았듯..
지금 김어준은 보완수사권 관련하여
보완수사권를 지지하는 입장을 가진 패널을 아예 안부릅니다.
그냥 보완수사권이 나쁘다.라고 선동할 사람들만 모아서 방송을 해요.
근데, 지금 김어준이 아닌 보통의 상식 적인 방송국들에서,
아예 패널 자리를 제공받지 못하는 부류의 족속들이 누구냐면 내란옹호자들이 그렇습니다.
방송국들이 내란은 찬반 토론을 안붙여줘요. 내란은 그냥 무조건 나쁘고 이미 결론이 났으며 토론대상이 아니니까 그런겁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이 보완수사권을 주장하는 사람을 아예 자기 방송에 안부르는 행동은 어떻게 보아도, 일반의 상식적인 방송국들이 내란 옹호자들 취급하는 그 행동과 완벽히 같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한다고 하는 쪽의 의견을 가진 쪽이 대통령 본인 아닙니까?
일반 방송국이, 내란옹호자들 취급하는거랑
지금 김어준이 대통령을 취급하는게 뭐가 다릅니까?
그냥 죽어보라고 대통령에게 실탄 격발한거나 다름없다는게 제 확고한 의견입니다.
게다가 김어준은 무슨 오늘 처음 소총 잡아본 이등병이 아니고, 이미 숙련된 용병이단 말입니다. 훈련병이 어쩌다가 실수로 대통령 쪽에 격발한것도 아니고, 이미 용병대의 대대장쯤 되는 사람이 실탄을 격발한걸 실수로 볼수도 없지요.
그리고, 사실 이미 김어준이 영향력을 많이 잃어버렸다고 읽힙니다. 지난 합당사태에서 보았듯..
원래 딴지일보 시절부터 자아가 지나치게 비대한 인긴이었습니다. 과대평가할 가치조차 없는 사람인데
황우석 황교익 심형래 K값 천안함 세월호 + 빈번한 임금체불 구설수 등 똥볼찬게 한두개가 아닌데 아직도 빅마우스 대접 받는거 자체가 넌센스죠.
황우석 황교익 심형래 K값 천안함 세월호 + 빈번한 임금체불 구설수 등 똥볼찬게 한두개가 아닌데 아직도 빅마우스 대접 받는거 자체가 넌센스죠.
아니 김어준은 원래 그랬다니까요;;;; 원래 편파적인 사람이고 당 외부 문제 뿐만 아니라 당내 이견이 꽤 있는 사안에 대해서도 한쪽으로 여론몰기 잘 해왔어요. 내란 옹호야 워낙에 공론장에 발붙일 여지가 없는 사안이니 그런 거고, 보완수사권 폐지나 유지 자체에 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주제인데, 김어준은 원래 자기 의견을 편파적으로 설파하는 것 잘했습니다. 예전에는 김어준 영향력이 컸으니까 김어준 의견이 대세가 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잘 안 먹히니까 분란이 커지는 걸로 본다는 거지요. 그게 분란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고는 안 본다는 겁니다.
거꾸로라고 봅니다. 김어준이 먼저 손절했다고 보는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때 박용진이 친명세력/지지자들의 반발에 거세게 밀려서 비명횡사 당하던 그 시절 말입니다.
왠지 김어준이 그 당시에 박용진에게 매우 매몰차게 대했을것 같지않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김어준은 원래 속성이 저렇지 않았어요. 민주당 당내 인사라고 하면 일단 실드쳐주고 들어갔습니다.
당내에 의견 대립이 있는데 저렇게 일방적으로 한쪽편을 들면서 다른쪽을 말려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지지난 대선당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벌어... 더 보기
지난 총선때 박용진이 친명세력/지지자들의 반발에 거세게 밀려서 비명횡사 당하던 그 시절 말입니다.
왠지 김어준이 그 당시에 박용진에게 매우 매몰차게 대했을것 같지않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김어준은 원래 속성이 저렇지 않았어요. 민주당 당내 인사라고 하면 일단 실드쳐주고 들어갔습니다.
당내에 의견 대립이 있는데 저렇게 일방적으로 한쪽편을 들면서 다른쪽을 말려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지지난 대선당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벌어... 더 보기
거꾸로라고 봅니다. 김어준이 먼저 손절했다고 보는것이 맞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때 박용진이 친명세력/지지자들의 반발에 거세게 밀려서 비명횡사 당하던 그 시절 말입니다.
왠지 김어준이 그 당시에 박용진에게 매우 매몰차게 대했을것 같지않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김어준은 원래 속성이 저렇지 않았어요. 민주당 당내 인사라고 하면 일단 실드쳐주고 들어갔습니다.
당내에 의견 대립이 있는데 저렇게 일방적으로 한쪽편을 들면서 다른쪽을 말려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지지난 대선당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벌어진 명낙대전때도, 김어준 자체는 중립이었습니다.
김어준이 이낙연에게 등을 돌린건 대선이 이미 끝난 한참뒤의 일입니다.
지금 김어준이 나꼼수로 데뷔한지 15년째 되었는데,
저러고 나오는건 단 한번도 본적이 없읍니다.
지난 총선때 박용진이 친명세력/지지자들의 반발에 거세게 밀려서 비명횡사 당하던 그 시절 말입니다.
왠지 김어준이 그 당시에 박용진에게 매우 매몰차게 대했을것 같지않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김어준은 원래 속성이 저렇지 않았어요. 민주당 당내 인사라고 하면 일단 실드쳐주고 들어갔습니다.
당내에 의견 대립이 있는데 저렇게 일방적으로 한쪽편을 들면서 다른쪽을 말려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지지난 대선당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벌어진 명낙대전때도, 김어준 자체는 중립이었습니다.
김어준이 이낙연에게 등을 돌린건 대선이 이미 끝난 한참뒤의 일입니다.
지금 김어준이 나꼼수로 데뷔한지 15년째 되었는데,
저러고 나오는건 단 한번도 본적이 없읍니다.
솔직히, 저는 김어준이 저런식으로 나왔던 기억이 없습니다.
아니, 제가 기억하는 몇개만 더듬어봐도
예전에 비명횡사당하던 박용진에게도 저렇게 나오지 않았었고,
명낙대전의 벌어지는 한복판에서도 저렇게 나온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이 취하는 의견의 강도가 매우 다릅니다.
무슨 앵커브리핑 같은걸 하면서 한쪽 의견을 옹호한적은 있고
양쪽 의견이 갈릴때 패널을 둘 불러서, 그 두 패널중 한쪽 의견의 편을 들어줬던적은 있지요.
근데 지금처럼 다른 의견을 가진 패널을 아예 안불렀던적은 처음입니다.
비명횡사로 박용진이 골... 더 보기
아니, 제가 기억하는 몇개만 더듬어봐도
예전에 비명횡사당하던 박용진에게도 저렇게 나오지 않았었고,
명낙대전의 벌어지는 한복판에서도 저렇게 나온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이 취하는 의견의 강도가 매우 다릅니다.
무슨 앵커브리핑 같은걸 하면서 한쪽 의견을 옹호한적은 있고
양쪽 의견이 갈릴때 패널을 둘 불러서, 그 두 패널중 한쪽 의견의 편을 들어줬던적은 있지요.
근데 지금처럼 다른 의견을 가진 패널을 아예 안불렀던적은 처음입니다.
비명횡사로 박용진이 골... 더 보기
솔직히, 저는 김어준이 저런식으로 나왔던 기억이 없습니다.
아니, 제가 기억하는 몇개만 더듬어봐도
예전에 비명횡사당하던 박용진에게도 저렇게 나오지 않았었고,
명낙대전의 벌어지는 한복판에서도 저렇게 나온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이 취하는 의견의 강도가 매우 다릅니다.
무슨 앵커브리핑 같은걸 하면서 한쪽 의견을 옹호한적은 있고
양쪽 의견이 갈릴때 패널을 둘 불러서, 그 두 패널중 한쪽 의견의 편을 들어줬던적은 있지요.
근데 지금처럼 다른 의견을 가진 패널을 아예 안불렀던적은 처음입니다.
비명횡사로 박용진이 골로갈때도 김어준은 박용진을 겸공에도 부르고 다스뵈이다에도 불렀습니다.
지금처럼 맹렬하게 당내 분란을 조장하려고 안간힘을 썼던 적은 없습니다.
아니, 제가 기억하는 몇개만 더듬어봐도
예전에 비명횡사당하던 박용진에게도 저렇게 나오지 않았었고,
명낙대전의 벌어지는 한복판에서도 저렇게 나온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어준이 취하는 의견의 강도가 매우 다릅니다.
무슨 앵커브리핑 같은걸 하면서 한쪽 의견을 옹호한적은 있고
양쪽 의견이 갈릴때 패널을 둘 불러서, 그 두 패널중 한쪽 의견의 편을 들어줬던적은 있지요.
근데 지금처럼 다른 의견을 가진 패널을 아예 안불렀던적은 처음입니다.
비명횡사로 박용진이 골로갈때도 김어준은 박용진을 겸공에도 부르고 다스뵈이다에도 불렀습니다.
지금처럼 맹렬하게 당내 분란을 조장하려고 안간힘을 썼던 적은 없습니다.
양부남은 네명이 앉아서 자기 분량 각자 알아서 찾아먹어야 하는 전장에 내던져놓아도 알아서 자기 분량 찾아먹을수 있는 패널이 아닙니다.
그걸 초대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실때는 제가 선생님을 비판하지는 않을것입니다만
만약 김어준이 '난 그래도 양부남 불렀다'라는 식으로 나왔으면 정말 미친소리라고 했을것입니다.
제가 아직 김용남이 나오는 분량까지는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오늘이 목요일이잖습니까? 아직 월화, 이틀치 들었고 어제 오늘꺼는 아직 따라잡는 중입니다.
그 중간에 김용남이 나왔다면 거기까지 따라잡아본뒤에, 제가 의견을 철회할일이 있으면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초대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실때는 제가 선생님을 비판하지는 않을것입니다만
만약 김어준이 '난 그래도 양부남 불렀다'라는 식으로 나왔으면 정말 미친소리라고 했을것입니다.
제가 아직 김용남이 나오는 분량까지는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오늘이 목요일이잖습니까? 아직 월화, 이틀치 들었고 어제 오늘꺼는 아직 따라잡는 중입니다.
그 중간에 김용남이 나왔다면 거기까지 따라잡아본뒤에, 제가 의견을 철회할일이 있으면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김어준은 친노친문세력이고 친노친문세력의 부활을 꿈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국힘에서 정권을 찾아오는게 먼저라 생각해서 이재명을 밀었던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에서 정권을 다시 찾아오면 친노친문 적장자로 조국을 밀려고 했던거 같고...
김경수를 밀어 볼까하다가 이재명에 붙는거보고 김경수 손절하고 조국에 올인하는게 아닐지...
그래서 조국 사면해야한다고 엄청 푸시했고 사면하자마자 자기 방송에 불러서 대선나갈거냐고 물어보죠.
이때 이재명 대통령된지 2달정도 됐고 조국사면때문에 지지율 엄청 날려먹었는데...
그... 더 보기
그래서 일단 국힘에서 정권을 찾아오는게 먼저라 생각해서 이재명을 밀었던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에서 정권을 다시 찾아오면 친노친문 적장자로 조국을 밀려고 했던거 같고...
김경수를 밀어 볼까하다가 이재명에 붙는거보고 김경수 손절하고 조국에 올인하는게 아닐지...
그래서 조국 사면해야한다고 엄청 푸시했고 사면하자마자 자기 방송에 불러서 대선나갈거냐고 물어보죠.
이때 이재명 대통령된지 2달정도 됐고 조국사면때문에 지지율 엄청 날려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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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어준은 친노친문세력이고 친노친문세력의 부활을 꿈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국힘에서 정권을 찾아오는게 먼저라 생각해서 이재명을 밀었던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에서 정권을 다시 찾아오면 친노친문 적장자로 조국을 밀려고 했던거 같고...
김경수를 밀어 볼까하다가 이재명에 붙는거보고 김경수 손절하고 조국에 올인하는게 아닐지...
그래서 조국 사면해야한다고 엄청 푸시했고 사면하자마자 자기 방송에 불러서 대선나갈거냐고 물어보죠.
이때 이재명 대통령된지 2달정도 됐고 조국사면때문에 지지율 엄청 날려먹었는데...
그러면서 틈틈이 이재명 정부에 흡집내기를 시도하다가 이번 지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조국당 합당을 추진하는데 기름을 붙죠.
합당이야기가 나왔을때가 조국당이 가장 비싸게 팔 수 있는 때이기도 했고 명분도 좋았을때입니다.
민주당은 조국당과 합당안해도 지선에 아무런 문제가 없죠.
민주당, 국힘, 조국당 3파전으로 경합지역에서 붙었다가 민주당과 조국당이 단일화 안해서 1~2%차리로 진다면
거기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돌아가겠습니까??
합당 반대한 민주당?? 아님 연대안한 조국당??
저는 당연히 조국당에게 책임론이 돌아갈거고 조국당은 정의당의 길로 가는게 명확하다고 보기때문에 조국당이 정의당처럼
사라지는걸 우려한 친노친문세력들이 김어준을 필두로 합당을 강하게 주장한게 아닐까 망상에 빠져봅니다.
근데 그게 실패하니 별거 아닌걸로 또 트집잡다가 이번주 사고를 거하게 친거죠...
그래서 일단 국힘에서 정권을 찾아오는게 먼저라 생각해서 이재명을 밀었던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에서 정권을 다시 찾아오면 친노친문 적장자로 조국을 밀려고 했던거 같고...
김경수를 밀어 볼까하다가 이재명에 붙는거보고 김경수 손절하고 조국에 올인하는게 아닐지...
그래서 조국 사면해야한다고 엄청 푸시했고 사면하자마자 자기 방송에 불러서 대선나갈거냐고 물어보죠.
이때 이재명 대통령된지 2달정도 됐고 조국사면때문에 지지율 엄청 날려먹었는데...
그러면서 틈틈이 이재명 정부에 흡집내기를 시도하다가 이번 지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조국당 합당을 추진하는데 기름을 붙죠.
합당이야기가 나왔을때가 조국당이 가장 비싸게 팔 수 있는 때이기도 했고 명분도 좋았을때입니다.
민주당은 조국당과 합당안해도 지선에 아무런 문제가 없죠.
민주당, 국힘, 조국당 3파전으로 경합지역에서 붙었다가 민주당과 조국당이 단일화 안해서 1~2%차리로 진다면
거기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돌아가겠습니까??
합당 반대한 민주당?? 아님 연대안한 조국당??
저는 당연히 조국당에게 책임론이 돌아갈거고 조국당은 정의당의 길로 가는게 명확하다고 보기때문에 조국당이 정의당처럼
사라지는걸 우려한 친노친문세력들이 김어준을 필두로 합당을 강하게 주장한게 아닐까 망상에 빠져봅니다.
근데 그게 실패하니 별거 아닌걸로 또 트집잡다가 이번주 사고를 거하게 친거죠...
근데 솔직히...김어준이 뭐나 되는게 저는 더 신기하네요.
예전에 부정선거 진지하게 미는 거 본 다음부터는 뭐라고 하는지 들어본 적도 없어서 우리쪽 미친X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요.
예전에 부정선거 진지하게 미는 거 본 다음부터는 뭐라고 하는지 들어본 적도 없어서 우리쪽 미친X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요.
당내 경선 등 인물의 대결 구도가 있을 때는 명시적으로 한쪽 편을 들지는 않았을 거고, 그래도 개인적으로 특정인을 밀어주던 경향은 뚜렷했습니다. 이낙연은 총리시절 잘 나갔을 때도 거리를 두었고, 이재명은 잘 못나갈 때도 꽤 밀어주고 그랬던 것 같은데요.
김어준은 그래도 민주당 계 인물에 대해서는 다같이 안고 가서 덩어리를 키우자는 기조로 보였지만, 특정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는 개인의 의견을 고집스럽게 밀었던 적이 꽤 많았습니다. 2024 총선 때 비례대표 논란 때도 그랬죠. 김어준은 정청래와 함께 병립형을 밀다가 이재명이 준연... 더 보기
김어준은 그래도 민주당 계 인물에 대해서는 다같이 안고 가서 덩어리를 키우자는 기조로 보였지만, 특정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는 개인의 의견을 고집스럽게 밀었던 적이 꽤 많았습니다. 2024 총선 때 비례대표 논란 때도 그랬죠. 김어준은 정청래와 함께 병립형을 밀다가 이재명이 준연... 더 보기
당내 경선 등 인물의 대결 구도가 있을 때는 명시적으로 한쪽 편을 들지는 않았을 거고, 그래도 개인적으로 특정인을 밀어주던 경향은 뚜렷했습니다. 이낙연은 총리시절 잘 나갔을 때도 거리를 두었고, 이재명은 잘 못나갈 때도 꽤 밀어주고 그랬던 것 같은데요.
김어준은 그래도 민주당 계 인물에 대해서는 다같이 안고 가서 덩어리를 키우자는 기조로 보였지만, 특정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는 개인의 의견을 고집스럽게 밀었던 적이 꽤 많았습니다. 2024 총선 때 비례대표 논란 때도 그랬죠. 김어준은 정청래와 함께 병립형을 밀다가 이재명이 준연동형하자고 하니까 급태세전환했습니다. 2020 총선 때는 열린민주 무시하고 더불어시민당 몰아주기를 밀었었고요.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민주당 강성지지 주류의견이 강경한 기조였고, 이재명이 대통령 되고 나서 예상 외로 온건하게 나왔으니까 확장성이 커진 겁니다. 병립형은 방법론의 차이일 뿐 지지층 내에서 핵심적인 신념에 해당하는 게 아니었지만, 검찰개혁 이슈는 그렇지 않죠. 김어준은 원래 하던 소리 하는 거고 예상외의 행보를 보인 게 이재명인 겁니다. 여전히 강성지지층 내에서 검찰을 극도로 경계하는 정서가 강한데 그게 하루 아침에 바뀔 리가 없습니다. 생각을 안바꿨다고 분란 목적이라고 보는 건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김어준은 그래도 민주당 계 인물에 대해서는 다같이 안고 가서 덩어리를 키우자는 기조로 보였지만, 특정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는 개인의 의견을 고집스럽게 밀었던 적이 꽤 많았습니다. 2024 총선 때 비례대표 논란 때도 그랬죠. 김어준은 정청래와 함께 병립형을 밀다가 이재명이 준연동형하자고 하니까 급태세전환했습니다. 2020 총선 때는 열린민주 무시하고 더불어시민당 몰아주기를 밀었었고요.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민주당 강성지지 주류의견이 강경한 기조였고, 이재명이 대통령 되고 나서 예상 외로 온건하게 나왔으니까 확장성이 커진 겁니다. 병립형은 방법론의 차이일 뿐 지지층 내에서 핵심적인 신념에 해당하는 게 아니었지만, 검찰개혁 이슈는 그렇지 않죠. 김어준은 원래 하던 소리 하는 거고 예상외의 행보를 보인 게 이재명인 겁니다. 여전히 강성지지층 내에서 검찰을 극도로 경계하는 정서가 강한데 그게 하루 아침에 바뀔 리가 없습니다. 생각을 안바꿨다고 분란 목적이라고 보는 건 지나친 비약 같습니다.
발언기회가 부족한게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그렇게 네명 마이크 앞에 던져놓으면 그건 김어준이 아니라 누구라도 제대로 통제가 잘 안됩니다.
그거는 정말 그야말로 자기 들어갈 타이밍에 자기 할소리 하고 빠져나오고 다시 타이밍 봐서 치고들어갔다 다시 빠져나오는 호흡이 있어줘야하고
그게 안되고 혼자 낙오하는 패널이 있으면 진행자가 개입을 해서 양부남에게 계속 말을 걸어야하는 구조죠.
애초에 초보가 진입하면 안되는 구조입니다.
특별하게 장면 하나를 언급하자면
월요일 방송도중에 박은정 의원이 '보완수사권을 도입하는 나라가 한... 더 보기
애초에 그렇게 네명 마이크 앞에 던져놓으면 그건 김어준이 아니라 누구라도 제대로 통제가 잘 안됩니다.
그거는 정말 그야말로 자기 들어갈 타이밍에 자기 할소리 하고 빠져나오고 다시 타이밍 봐서 치고들어갔다 다시 빠져나오는 호흡이 있어줘야하고
그게 안되고 혼자 낙오하는 패널이 있으면 진행자가 개입을 해서 양부남에게 계속 말을 걸어야하는 구조죠.
애초에 초보가 진입하면 안되는 구조입니다.
특별하게 장면 하나를 언급하자면
월요일 방송도중에 박은정 의원이 '보완수사권을 도입하는 나라가 한... 더 보기
발언기회가 부족한게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그렇게 네명 마이크 앞에 던져놓으면 그건 김어준이 아니라 누구라도 제대로 통제가 잘 안됩니다.
그거는 정말 그야말로 자기 들어갈 타이밍에 자기 할소리 하고 빠져나오고 다시 타이밍 봐서 치고들어갔다 다시 빠져나오는 호흡이 있어줘야하고
그게 안되고 혼자 낙오하는 패널이 있으면 진행자가 개입을 해서 양부남에게 계속 말을 걸어야하는 구조죠.
애초에 초보가 진입하면 안되는 구조입니다.
특별하게 장면 하나를 언급하자면
월요일 방송도중에 박은정 의원이 '보완수사권을 도입하는 나라가 한군데도 없다'면서 독일/일본 등의 사례를 쭈욱 언급했습니다. 양부남은 그냥 거기서 스턴이 오는데, 사실 그런 상황에서의 해법은 그냥 양부남은 박은정이 무슨 얘기를 했건 신경쓰지 않고 그냥 자기할말을 계속 하는 겁니다. 이건 박은정이 뭘 잘못한것도 아니고 방송의 리듬이 있고 타이밍이 있으니 다소 킹쩔수 없는거에요. 양부남이 그냥 4인 패널 시스템에서 자기할말을 쭈욱 뱉을수 있을만큼 방송 경력이 충분하지 못한겁니다.
이런 방송의 디테일을 김어준이 모를순 없습니다. 시청자는 몰라도 되지요. 하지만 진행자가 그걸 모를순 없습니다.
김어준이 이런걸 지금 풀로 땡겨서 악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시청자는 모르지만 진행자는 아는것들을 수도없이 땡겨다가 자기 방송에 다 쏟아붓고 있으니 제가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실탄을 발사하고 있다는 표현까지 동원하고 있는겁니다. Why왜 김어준이 저렇게 까지 하느냐는 모르겠으나, how어떻게 김어준이 이재명을 공격하는지까지는 제가 알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김어준을 공격하지 않을수 없읍니다. 이건 그냥 쳐다만 보는것이 중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김어준이 명백하게 미사일을 쏟아붓고 있는데 '선전포고는 안했으니 전쟁아니야'라고 할수는 없으니까요.
애초에 그렇게 네명 마이크 앞에 던져놓으면 그건 김어준이 아니라 누구라도 제대로 통제가 잘 안됩니다.
그거는 정말 그야말로 자기 들어갈 타이밍에 자기 할소리 하고 빠져나오고 다시 타이밍 봐서 치고들어갔다 다시 빠져나오는 호흡이 있어줘야하고
그게 안되고 혼자 낙오하는 패널이 있으면 진행자가 개입을 해서 양부남에게 계속 말을 걸어야하는 구조죠.
애초에 초보가 진입하면 안되는 구조입니다.
특별하게 장면 하나를 언급하자면
월요일 방송도중에 박은정 의원이 '보완수사권을 도입하는 나라가 한군데도 없다'면서 독일/일본 등의 사례를 쭈욱 언급했습니다. 양부남은 그냥 거기서 스턴이 오는데, 사실 그런 상황에서의 해법은 그냥 양부남은 박은정이 무슨 얘기를 했건 신경쓰지 않고 그냥 자기할말을 계속 하는 겁니다. 이건 박은정이 뭘 잘못한것도 아니고 방송의 리듬이 있고 타이밍이 있으니 다소 킹쩔수 없는거에요. 양부남이 그냥 4인 패널 시스템에서 자기할말을 쭈욱 뱉을수 있을만큼 방송 경력이 충분하지 못한겁니다.
이런 방송의 디테일을 김어준이 모를순 없습니다. 시청자는 몰라도 되지요. 하지만 진행자가 그걸 모를순 없습니다.
김어준이 이런걸 지금 풀로 땡겨서 악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시청자는 모르지만 진행자는 아는것들을 수도없이 땡겨다가 자기 방송에 다 쏟아붓고 있으니 제가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실탄을 발사하고 있다는 표현까지 동원하고 있는겁니다. Why왜 김어준이 저렇게 까지 하느냐는 모르겠으나, how어떻게 김어준이 이재명을 공격하는지까지는 제가 알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제가 자꾸 김어준을 공격하지 않을수 없읍니다. 이건 그냥 쳐다만 보는것이 중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김어준이 명백하게 미사일을 쏟아붓고 있는데 '선전포고는 안했으니 전쟁아니야'라고 할수는 없으니까요.
선동가였던것이 변한적은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은 일부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저는 김어준이 선동가가 아니었다가 이제는 선동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김어준은 민주당 지지자 전체의 의견을 충실하게 대변하고 또 이 전체의 의견이 다른 곳으로 엇나가거나 서로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충실해왔습니다. 선동가였으나 친민주당 선동가였다는 것이지요.
다만 지금처럼, 김어준의 선동대상이 당내인사를 저렇게 까지 대놓고 타겟팅한것은 이번이 거의 처음입니다. 그것도 자기 진영에서 배출한 현직 대통령을 타겟팅한것 역시 처음있... 더 보기
다만 지금처럼, 김어준의 선동대상이 당내인사를 저렇게 까지 대놓고 타겟팅한것은 이번이 거의 처음입니다. 그것도 자기 진영에서 배출한 현직 대통령을 타겟팅한것 역시 처음있... 더 보기
선동가였던것이 변한적은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은 일부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저는 김어준이 선동가가 아니었다가 이제는 선동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김어준은 민주당 지지자 전체의 의견을 충실하게 대변하고 또 이 전체의 의견이 다른 곳으로 엇나가거나 서로 충돌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충실해왔습니다. 선동가였으나 친민주당 선동가였다는 것이지요.
다만 지금처럼, 김어준의 선동대상이 당내인사를 저렇게 까지 대놓고 타겟팅한것은 이번이 거의 처음입니다. 그것도 자기 진영에서 배출한 현직 대통령을 타겟팅한것 역시 처음있는일입니다.
혹자는 이것이 지금 친문/친명세력간의 대결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가장 쟁점이 되고있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문재인 정부의 전직 법무부장관이자 문재인 청와대의 민정수석을 지냈던 조국 현 조국혁신당 대표도 보완수사권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피력한바 있습니다.
김어준은 항상 당내 주류였습니다. 지금 그 주류에서 밀려나있지요.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대통령에게 발포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때문에 그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민주당의 이익을 위해 선동을 해왔던 그가, 이제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상대로도 선동을 하고 있으니, 그러한 사실을 다른 민주당 지지자들과 공유하고 널리 알리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임을 이해해주십시오.
다만 지금처럼, 김어준의 선동대상이 당내인사를 저렇게 까지 대놓고 타겟팅한것은 이번이 거의 처음입니다. 그것도 자기 진영에서 배출한 현직 대통령을 타겟팅한것 역시 처음있는일입니다.
혹자는 이것이 지금 친문/친명세력간의 대결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가장 쟁점이 되고있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문재인 정부의 전직 법무부장관이자 문재인 청와대의 민정수석을 지냈던 조국 현 조국혁신당 대표도 보완수사권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피력한바 있습니다.
김어준은 항상 당내 주류였습니다. 지금 그 주류에서 밀려나있지요.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대통령에게 발포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때문에 그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민주당의 이익을 위해 선동을 해왔던 그가, 이제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상대로도 선동을 하고 있으니, 그러한 사실을 다른 민주당 지지자들과 공유하고 널리 알리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임을 이해해주십시오.
https://redtea.kr/news2/4839#43606
윗 대댓글을 일부 인용합니다.
선생님은 이것이 지금 친문/친명세력간의 대결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가장 쟁점이 되고있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문재인 정부의 전직 법무부장관이자 문재인 청와대의 민정수석을 지냈던 조국 현 조국혁신당 대표도 보완수사권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피력한바 있습니다.
친문/친명 세력다툼과도 지금 이 김어준의 반란은 결이 다릅니다. 이건 그냥 김어준이 대놓고 안티 이재명 선동중이다고 생각해요.
윗 대댓글을 일부 인용합니다.
선생님은 이것이 지금 친문/친명세력간의 대결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가장 쟁점이 되고있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문재인 정부의 전직 법무부장관이자 문재인 청와대의 민정수석을 지냈던 조국 현 조국혁신당 대표도 보완수사권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피력한바 있습니다.
친문/친명 세력다툼과도 지금 이 김어준의 반란은 결이 다릅니다. 이건 그냥 김어준이 대놓고 안티 이재명 선동중이다고 생각해요.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 다만 제가 보완수사권을 반대하는 강성지지층들을 뭐라고 하려는 것도 아님을 기억해주심씨오. 제가 진짜.. 와.. 양부남을 챙기는게 김어준이 아니고 박은정인거 보면서 식겁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긴글/수많은 댓글 달면서도 박은정 비판한적 한번도 없음을 기억해 주십시오 진짜... 박은정이 양부남을 챙깁니다. 이건 당내 의견 대립이고 뭐고 하는 식으로 해석할래야 할수가 없습니다. 그냥 김어준이 야마가 돌아서 대통령을 들이받는거에요. 김어준 방송에 출연한 그 어떤 다른 패널들에게도 제가 불만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김어준이 문제에요 정말 이건
https://redtea.kr/tm26/14002
어제부터 계속 같은 표현을 하시는 것이 실수이신지 의도이신지 모르겠지만, 조국은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보완수사 요구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보완수사권이구요.
김어준의 모든 사고는 '노무현의 복수를 완성하고 노무현을 사망하게 한 세력을 분쇄하는 것'이 유일하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그에 도움이 되는 세력은 우리편이고 아니면 남의편인거죠.
여태까지는 민주당의 주류가 친노/친문, 즉 노무현 그 자체였으니 설... 더 보기
어제부터 계속 같은 표현을 하시는 것이 실수이신지 의도이신지 모르겠지만, 조국은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보완수사 요구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보완수사권이구요.
김어준의 모든 사고는 '노무현의 복수를 완성하고 노무현을 사망하게 한 세력을 분쇄하는 것'이 유일하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그에 도움이 되는 세력은 우리편이고 아니면 남의편인거죠.
여태까지는 민주당의 주류가 친노/친문, 즉 노무현 그 자체였으니 설... 더 보기
https://redtea.kr/tm26/14002
어제부터 계속 같은 표현을 하시는 것이 실수이신지 의도이신지 모르겠지만, 조국은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보완수사 요구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보완수사권이구요.
김어준의 모든 사고는 '노무현의 복수를 완성하고 노무현을 사망하게 한 세력을 분쇄하는 것'이 유일하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그에 도움이 되는 세력은 우리편이고 아니면 남의편인거죠.
여태까지는 민주당의 주류가 친노/친문, 즉 노무현 그 자체였으니 설사 본인 목적인 검찰 분쇄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공격하지 못했지만, 이재명은 친노가 아니니 '김어준 본인이 생각하는' 검찰 개혁을 이루지 못하는 이상 더 이상 아군이 아닌거죠. 그러니 아군이라 생각하는 정청래/조국을 장기말로 쓰려고 하는거죠.
어제부터 계속 같은 표현을 하시는 것이 실수이신지 의도이신지 모르겠지만, 조국은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보완수사 요구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보완수사권이구요.
김어준의 모든 사고는 '노무현의 복수를 완성하고 노무현을 사망하게 한 세력을 분쇄하는 것'이 유일하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그에 도움이 되는 세력은 우리편이고 아니면 남의편인거죠.
여태까지는 민주당의 주류가 친노/친문, 즉 노무현 그 자체였으니 설사 본인 목적인 검찰 분쇄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공격하지 못했지만, 이재명은 친노가 아니니 '김어준 본인이 생각하는' 검찰 개혁을 이루지 못하는 이상 더 이상 아군이 아닌거죠. 그러니 아군이라 생각하는 정청래/조국을 장기말로 쓰려고 하는거죠.
제가 하는 말은 A입니다.
보완수사권은 경찰이 한 수사가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검찰이 직접 보완해서 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고, 보완수사요구권은 보완해서 수사를 해오라고 경찰에게 요구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검찰 개혁의 층위는
1. 보완수사요구권도 없애자 //
2. 보완수사요구권은 주자 //
3. 보완수사권을 주자 로 나뉩니다.
1과 2는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일은 어떠한 경우에도 없는 것이고, 3은 그 정도 수사권은 주자는 것입니다. 정부안은 이재명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급하게 간단한거 확인할 필요가 있을 ... 더 보기
보완수사권은 경찰이 한 수사가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검찰이 직접 보완해서 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고, 보완수사요구권은 보완해서 수사를 해오라고 경찰에게 요구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검찰 개혁의 층위는
1. 보완수사요구권도 없애자 //
2. 보완수사요구권은 주자 //
3. 보완수사권을 주자 로 나뉩니다.
1과 2는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일은 어떠한 경우에도 없는 것이고, 3은 그 정도 수사권은 주자는 것입니다. 정부안은 이재명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급하게 간단한거 확인할 필요가 있을 ... 더 보기
제가 하는 말은 A입니다.
보완수사권은 경찰이 한 수사가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검찰이 직접 보완해서 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고, 보완수사요구권은 보완해서 수사를 해오라고 경찰에게 요구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검찰 개혁의 층위는
1. 보완수사요구권도 없애자 //
2. 보완수사요구권은 주자 //
3. 보완수사권을 주자 로 나뉩니다.
1과 2는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일은 어떠한 경우에도 없는 것이고, 3은 그 정도 수사권은 주자는 것입니다. 정부안은 이재명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급하게 간단한거 확인할 필요가 있을 수 있으니 3으로 하자는 것이고, 조국당 및 민주당 법사위 안은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그거 갖고 장난치니까 3은 절대 안되고 2로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어차피 수사를 개시할 권한은 없으니 3으로 가도 괜찮다는거죠.
보완수사권은 경찰이 한 수사가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검찰이 직접 보완해서 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이고, 보완수사요구권은 보완해서 수사를 해오라고 경찰에게 요구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검찰 개혁의 층위는
1. 보완수사요구권도 없애자 //
2. 보완수사요구권은 주자 //
3. 보완수사권을 주자 로 나뉩니다.
1과 2는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일은 어떠한 경우에도 없는 것이고, 3은 그 정도 수사권은 주자는 것입니다. 정부안은 이재명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급하게 간단한거 확인할 필요가 있을 수 있으니 3으로 하자는 것이고, 조국당 및 민주당 법사위 안은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그거 갖고 장난치니까 3은 절대 안되고 2로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어차피 수사를 개시할 권한은 없으니 3으로 가도 괜찮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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