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2/26 11:07:18
Name   The xian
Subject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에서 징역 3년6월 확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89619?sid=102

박수홍씨를 착취한 인면수심의 일가족들에게 그나마 공로라는 게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친족상도례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에 참 큰 일 했다는 것 정도가 아닐까 싶고.
저런 패륜행위에 대한 처벌이 징역 3년 6월이라는 건 좀 아쉽습니다. (그나마 형량이 항소심에서 올라간 게 저 정도라...)

뭣보다 사건 전개를 보면 부모라는 작자가 박수홍에게 하는 짓거리나, 법정 나와서 한다는 소리가 웬수보다도 더 심각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민사 돌아가는 거 봐도 그 동안 착취해 먹은 거 제대로 배상은 받겠나 싶은 의문이 드네요.

어쨌든 참 찜찜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729 사회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종합) 1 매뉴물있뉴 26/02/26 683 0
4722 사회'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사진 SNS에 올린 30대 친모 입건 4 the 26/02/26 900 0
4721 사회정부, 정장형 교복 없애고 생활복·체육복 전환 추진 13 the 26/02/26 870 0
4720 사회'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에서 징역 3년6월 확정 4 The xian 26/02/26 887 0
4719 사회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 11 자공진 26/02/26 863 6
4716 사회"챗GPT가 시켰다" GPU 절도범 황당 변명 4 매뉴물있뉴 26/02/25 716 0
4714 사회전국에서 아기 울음소리 커졌다…"5년 뒤 합계출산율 1명대 회복 전망" 23 danielbard 26/02/25 1415 2
4680 사회'조현병 살인' 가해자 가족 "내 동생을 엄벌해달라...조현병 환자 다 이렇지 않아" 탄원서 3 swear 26/02/21 1245 0
4666 사회사격훈련 중 병사 2명 소총들고 이탈…야산서 발견 5 매뉴물있뉴 26/02/19 1050 1
4665 사회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관계자 만나…채용 제안 받은 건 아냐" 4 매뉴물있뉴 26/02/19 1287 0
4664 사회“부모가 성적 항의땐 F” 헬리콥터맘 퇴치 나선 대학들 21 danielbard 26/02/19 1553 3
4660 사회'남성 모텔 연쇄사망' 20대 여성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2 매뉴물있뉴 26/02/19 1035 0
4653 사회'폐가 체험하자' 10대 여성 유인한 뒤 산속에 버린 30대 구속 5 시그라프 26/02/17 1426 1
4649 사회'충주맨' 사직서 제출에 충TV 구독자 18만명 가까이 떠났다 13 The xian 26/02/17 1651 0
4645 사회'주 70시간 노동'에 임금 미지급까지…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8 danielbard 26/02/14 1598 2
4642 사회강서구 제설담당 공무원, 36시간 근무 뒤 뇌출혈로 쓰러져 5 swear 26/02/13 1505 0
4640 사회"압수한 비트코인 사라졌다"…무려 21억원 상당, 발칵 뒤집힌 강남경찰서 5 유료도로당 26/02/13 1092 0
4638 사회헌재 "재판소원은 합헌, 4심제 아니다" 대법 주장 일축…충돌 4 the 26/02/13 1185 0
4625 사회'남성 연쇄사망' 정신과 처방약 탄 음료 건넨 20대 여성 구속(종합2보) 9 매뉴물있뉴 26/02/12 1595 1
4623 사회법원 “하이브, 민희진에 225억 지급하라” 3 Leeka 26/02/12 1011 1
4622 사회구광모 회장, LG家 상속소송 승소…법원, 세모녀 청구 기각 2 the 26/02/12 1014 0
4620 사회서울 쓰레기를 왜 충청도에서 태우나...'목소리 작은' 지방 동네가 표적 됐다 6 dolmusa 26/02/12 1118 0
4618 사회“한국은 ‘사회적 표백’ 통해 ‘무해한 시민’으로 개조되는 사회” 일본 정신과 전문의의 일침 21 구밀복검 26/02/12 1643 26
4617 사회20대 여친이 준 '의문의 음료'…남성들 줄줄이 사망했다 1 Cascade 26/02/12 1053 0
4612 사회"두 딸 지키려다 손 절단, 얼굴 훼손"…원주 세 모녀 가족, 16세男 엄벌 호소 4 Leeka 26/02/11 1352 6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