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60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8927?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87206?sid=100
하다못해 장동혁도 가는 빈소를 안 가는 작자가 있길래 까려고 기사 가져왔습니다.
김종인도 이미 먼저 간 사람 떠나보내는 참에 '아 제가 살면서 이 양반한테 선거를 딱 한번 졌네요'하고 너스레도 떨 법한데,
하여간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게 평생 안 풀리는 쫌생이라서 '특별한 인연은 없지만...' 이러고 있고.
아예 안 오는 이낙연은 진짜 XX 대단합니다 XX.
요새 할 일 없이 시간도 많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