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8/23 13:23:20
Name   Picard
Subject   단일화 안 한 ‘찬탄파’ 안철수·조경태, 둘 다 결선 진출 실패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21757001#c2b

======
찬탄파 진영에서는 안·조 후보의 단일화 실패가 아쉽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결선 진출을 통한 반전을 노려보기 위해 단일화 이벤트가 필요했다는 것이다. 조 후보는 단일화를 주장했지만 안 후보는 단일화를 하지 않아도 자신이 결선에 진출한다며 거절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보수를 혁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어느 한쪽에 힘을 얹기는 쉽지 않다”며 “그런 면에서 단일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단일화를 거절한 안 후보는 찬탄파 진영에서의 책임론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막판에 조 후보가 사퇴해서라도 단일화를 이뤘어야 한다는 말도 한다. 조 후보는 내란 특검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는 등 전당대회에서의 행보에 대한 당내 반탄파의 반감이 커서 당분간 당내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긴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

철수형.. 항상 여조보다 높게 나온다고 결선 간다며?
막판에 단일화 안된 책임 조경태한테 떠넘기던데 서울대 의대 미만은 다 바보로 보이나..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426 정치"제발 그리됐으면"…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입에서 나온 말 7 The xian 25/09/10 2199 0
3720 정치 '한강버스=대중교통' 못 놓는 오세훈 "교통이 꼭 빨라야 되나?" 12 JUFAFA 25/10/23 2199 1
3672 사회TV조선, 국토부 자료 유출에 '출입정지 6개월' 2 The xian 25/10/17 2200 1
3093 사회온도 낮추랬더니 송풍기로 ‘온도계’만 낮추는 쿠팡···폭염에 농성 시작한 노동자들 5 swear 25/08/05 2201 0
2905 사회코레일 밤새 복구작업…남부지역 일반·고속열차 모두 운행중지(종합) 다군 25/07/18 2201 0
3806 사회17년 버틴 신촌 새마을식당, 결국 폐업 18 노바로마 25/11/03 2202 0
3279 정치단일화 안 한 ‘찬탄파’ 안철수·조경태, 둘 다 결선 진출 실패 1 Picard 25/08/23 2203 0
3116 스포츠굿바이 끝판왕…삼성 오승환, 올 시즌 마치고 은퇴 5 Groot 25/08/06 2205 0
3863 사회삼성바이오 내부망, 직원 개인정보·노조 탄압 정황 문건 노출돼 15 swear 25/11/11 2206 1
3094 사회산사태 이틀 전 전화까지 해 '대피 권고'했는데‥ 2 Leeka 25/08/05 2207 1
2872 스포츠전주시 프로구단 직접 운영 보다 유치 효율적 5 danielbard 25/07/15 2207 0
2940 스포츠젠지 EWC LoL 우승…MVP 기인 '1억 4000만원' 받는다 3 Leeka 25/07/21 2209 0
3928 의료/건강'53.55%' 제네릭 약가기준 내려갈까…정부, 물밑 행보 12 알탈 25/11/18 2210 1
3633 국제"中 희토류 통제, 반도체장비 병목 해결 시사…칩 전쟁 새 국면" 4 다군 25/10/11 2212 0
3798 정치대장동 민간업자들 전원 법정구속, 이 대통령 연루 인정 안해 7 과학상자 25/10/31 2213 0
3820 정치윤석열 “소맥에 계란말이”…조갑제 “음주 습관 처음 인정” 11 다군 25/11/04 2214 0
3692 정치잘못 진술한 이유... 남욱 "검찰 압박 있었다" 4 과학상자 25/10/20 2216 0
3466 정치"헌재 불지르자" 협박글 30대 무죄 왜?…“해악 고의 단정 어려워” 11 맥주만땅 25/09/16 2216 0
3117 정치'내로남불, 뒷구멍 사면' 지적에 송언석 "어떤 정치인도 사면 반대…전달했던 명단 철회" 4 매뉴물있뉴 25/08/06 2217 0
3175 사회"머리 구멍 내줄까?"…주차 갈등에 '가스총' 꺼낸 20대男 7 swear 25/08/12 2217 0
4078 스포츠일본은 억울해 미칠 지경이다 7 조홍 25/12/08 2217 0
3122 의료/건강더 강력한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공급가 28만원…위고비보다 25% 저렴 3 the 25/08/07 2218 0
3339 사회가족애까지 해킹…AI 보이스피싱이 ‘신뢰의 위기’ 불렀다 1 메리메리 25/08/30 2219 0
3975 방송/연예원로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0세 32 오구 25/11/25 2219 0
3523 국제"당신 때문에 길 막혔어"... 트럼프 차량 행렬에 30분 걸어 간 마크롱 2 분투 25/09/24 222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