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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5/02/05 11:42:07
Name   Picard
Subject   민주당 나치 빗댄 尹 발언 "권영세·권성동 못 들었다"
https://naver.me/xExCEO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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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내수석대변인은 "어디가 진실인지 모르겠다"면서 "조선왕조 500년 우리가 사극을 보면 왕을 만날 때 단독으로 만나지 않는다. 누군가 옆에 배석을 한다. 그래서 3명이 가서 2명이 아니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사회자가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는 나치 발언을 듣지 못한 것이냐고 묻자, 그는 "못 들었다"고 답변했다. 그러자 사회자가 재차 "그럼 나경원 의원이 잘못 들은 것이냐"고 묻자,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잘못 들었든지, 그것은 팩트체크가 안 됐기 때문에 나 의원에게 방송이 끝나면 반드시 물어보겠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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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중진인 빠루 누남이 애초에 저기 왜 끼어있냐, 쌍권에게 이용당하는거 같다라는 말도 나왔었는데..
간보기로 이용당하는 빠루 누님..
이 누님 진짜 여기저기서 치이는 만만순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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