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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2/06/22 16:56:00
Name
swear
Subject
강제 전학온 공포의 초등생…선생님도 벌벌 학교 '발칵'
https://new.redtea.kr/news/30019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8005?cds=news_my
저런 경우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갑갑하네요 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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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시간
22/06/22 17:00
삭제
주소복사
강제전학이라는게 그냥 돌려막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인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건가요?
1
moqq
22/06/22 17:00
삭제
주소복사
안 그래도 어제 체벌 관련 글이 있었는데
체벌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건
말로 교화가 된다는 건데
이런 아이들을 보면 그게 진짜 가능한 건가 싶어요
TEN
22/06/22 17:04
삭제
주소복사
뭐지... 학생시절 트라우마가 강한 회귀자 같은 건가...
아재
22/06/22 17:09
삭제
주소복사
교화가 아닌 치료가 필요한 사람 같은..
은명
22/06/22 17:09
삭제
주소복사
체벌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게 말로 교화가 된다는 뜻은 아닐겁니다.
3
CheesyCheese
22/06/22 17:13
삭제
주소복사
교육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이 있죠. 문제는 그걸 누가 판단하고 책임지느냐 ...
Beer Inside
22/06/22 17:14
삭제
주소복사
의무교육이라서 학교에서 쫒아낼 수가 없으니 돌려막기를 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격리를 할 수도 없고...
구박이
22/06/22 17:21
삭제
주소복사
아이 무서웡.
구밀복검
22/06/22 18:04
삭제
주소복사
맘카페에 저 친구가 직접 올렸다는 글인데 전문적인 상담 치료가 필요해보입니다.
단순히 분노 조절이 안 되는 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극단적인 방향으로 사회화가 된 경우
moqq
22/06/22 18:07
삭제
주소복사
말이 아니라는 것인가요? 아님 교화가 아니라는 것인가요?
1
syzygii
22/06/22 18:34
삭제
주소복사
교육현장에서 배제시키면-취약계층이 공교육에서 탈락하고 미래의 범죄자 양성
냅두면 그 교실은 마비됨
이래서 학군은 저 죽을때까진 진리일듯
캡틴실버
22/06/22 19:21
삭제
주소복사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학생을 사회성 운운하며 일반 교실에 방치하는 건 비겁한거죠. 저런 학생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공교육이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국가의 제1목적은 시민을 보호하는 것인데, 저건 국가의 기본 책무마저 방기하는 겁니다. 법적으로 의무교육이 필수라면 그 의무교육 대상자들과 그 관리자인 교사들을 보호하는 것 역시 국가의 책무입니다.
6
바라스비다히
22/06/22 20:07
삭제
주소복사
예전엔 저런놈들 담당하는 남자선생이 있었죠. 저만한 애를 저래 패도 되나 싶을정도로 마대자루 같은걸로 패면 아 내가 선을 넘어서 개겨도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구나 머리에 박히고 온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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