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뉴스
-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전체
기타
정치
IT/컴퓨터
방송/연예
스포츠
경제
문화/예술
사회
게임
의료/건강
과학/기술
국제
외신
Date
20/12/01 15:24:26
Name
다군
Subject
"성적 속인 것 들킬까봐…" 어머니 살해하려 한 중학생 집유
https://new.redtea.kr/news/22448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1114700053
충격적이군요.
씁쓸합니다.
0
이 게시판에 등록된
다군
님의 최근 게시물
24-09-18
헤즈볼라 호출기 동시 폭발…8명 사망·2750명 부상(종합)
[15]
24-09-15
매직펜으로 일기도 그리던 '날씨 아저씨'…김동완씨 별세(종합2보)
[1]
24-09-14
내가 죽으면 게임 계정 어떻게?…기업마다 천차만별
[2]
24-09-12
현대차·美 GM, 승용·상용차 공동으로 개발·생산한다
[9]
24-09-11
스위프트, 해리스 공개 지지…"권리·대의 위해 싸우는 인물"
[4]
24-09-11
"가계부채가 한국 경제성장 짓누른다"…국제기구의 경고
[9]
24-09-10
비만치료제 '위고비' 다음 달 중순 한국 출시
[15]
24-09-05
통신 3사 유선 인터넷 전국적 접속 장애…"무선AP 장비 문제"(종합)
[2]
24-09-05
경제 살아난다는데 체감경기는 왜 이렇지?…한은 분석은
[12]
24-09-04
토요일 강남서 대규모 '기후정의행진'…교통 혼잡 예상
[1]
프랄린
20/12/01 15:25
삭제
주소복사
아....
안경
수정됨
20/12/01 15:29
삭제
주소복사
부모한테 얼마나 압박을 받았으면...
잘못된 행위이지만 불쌍하기도 하네요..
[피해자인 어머니가 자신의 무관심과 잘못된 교육방식]
무관심이요? 과도한 관심이 아니구요?
구밀복검
20/12/01 15:31
삭제
주소복사
구의동 사건이 생각나네요.
1
닭장군
수정됨
20/12/01 15:31
삭제
주소복사
어릴적에는 집, 학교, 경우에 따라 학원이 세계의 전부인데, 이 중에 안식처가 하나도 없으면 지옥이죠. 학교에 문제가 있을때 다른세계에서 구해주지 못한다면, 가정에 문제가 있을 때 다른세계에서 구해주지 못한다면, 대충 어떤 일이 생기는지는 우리들 이미 잘 알고 있지요.
6
Schweigen
20/12/01 15:39
삭제
주소복사
A군은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학업에 대한 압박을 받아오면서 우울증 등을 앓게 됐고, 범행 당시에도 심신이 미약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충분히 이해가 되고도 남네요.
2
명절은추석
20/12/01 15:46
삭제
주소복사
아이고...
물냉과비냉사이
20/12/01 16:17
삭제
주소복사
무관심이 맞지 않나 싶네요.
자녀의 성적에만 관심이 있었지 자녀의 행복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거니까.
7
제루샤
20/12/01 16:40
삭제
주소복사
그래봤자 현실에서는..ㅋ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463
사회
'코로나 탈출 제주 나들이' 참가자 9명 전원 확진
10
Leeka
20/12/02
3809
2
22462
사회
다친 등산객 1시간 업은 계룡산 수퍼맨, 알고보니 비번 소방관
3
swear
20/12/02
3201
3
22461
사회
납품업체 직원 데려다 청소·주차관리…공정위 롯데하이마트 갑질에 '과징금 10억 원'
7
Leeka
20/12/02
3140
0
22459
사회
"반지하 아닌가요?"..입주 앞둔 아파트 1층 '당혹
9
Leeka
20/12/02
3242
1
22456
사회
파쇄기에 숨진 장애인..사람이 죽었는데 벌금은 800만 원
5
알겠슘돠
20/12/02
4651
4
22455
사회
대구서 서울까지 300km 무면허 운전한 13살 소년
1
Leeka
20/12/01
4058
0
22454
사회
4급 보충역 판정 까다로워진다…온몸에 문신해도 현역 입대
12
귀차니스트
20/12/01
4692
1
22452
사회
"만취해서 제 몸을 만지던 장면과 느낌만 강렬하게 떠올라요"
20
사악군
20/12/01
5063
14
22448
사회
"성적 속인 것 들킬까봐…" 어머니 살해하려 한 중학생 집유
8
다군
20/12/01
4240
0
22445
사회
법카로 14억 무단사용한 직원..금감원, 신한카드에 '경영유의'
9
맥주만땅
20/12/01
4060
0
22443
사회
울릉도 인구 9천 명 선 '붕괴' 위기
6
닭장군
20/12/01
3067
0
22437
사회
부부공동명의도 종부세 공제 선택 가능…소득세율 최고 45% 통과(종합2보)
2
다군
20/11/30
2682
0
22432
사회
다급한 부산 병상 확보 총력…코로나 사태 후 환자 첫 타지 이송(종합)
2
다군
20/11/30
2713
0
22428
사회
롯데마트, 장애인 안내견 거부···"개는 겁먹고 봉사자 눈물"
15
구밀복검
20/11/30
4995
3
22427
사회
해외여행 6천명 몰렸다..참좋은여행 1주일새 100억 대박
11
토비
20/11/29
4994
2
22425
사회
머리에 국물 붓고 폭행…죽음 부른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에…
12
swear
20/11/29
4894
2
22422
사회
판스프링이 무슨 죄, 메뉴얼 조차 없는 후진국형 화물 적재가 주범
12
먹이
20/11/29
5062
0
22421
사회
‘간첩 누명’ 53년 만에 벗은 제주 농민…“새 영혼을 받았다”
5
메오라시
20/11/28
5063
3
22419
사회
아파트 18층서 투신한 30대…차량 선루프 뚫고 생존
6
swear
20/11/28
4739
0
22411
사회
전세대란이 부른 비극… 30대 남편, 아내 살해 뒤 투신
11
swear
20/11/27
5110
0
22410
사회
"우울증 때문에" 중학생 아들 수면제로 재운 뒤 살해한 엄마, 징역 16년
1
swear
20/11/27
4909
0
22408
사회
성소수자는 ‘격리 수용’이 원칙? 법무부의 황당한 지침
24
구밀복검
20/11/27
4384
0
22403
사회
대기업 간부가 교제 여성 사촌동생 성폭행…검찰 넘겨져
4
다군
20/11/26
3160
0
22402
사회
조주빈 1심서 징역 40년... '박사방' 범죄단체 인정
16
구밀복검
20/11/26
4997
0
22401
사회
사흘째 두자릿수 확진 부산 27일 0시 거리두기 2단계 수준 격상
2
다군
20/11/26
2761
0
목록
이전
1
169
170
171
172
173
174
다음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