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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7/09/25 08:27:13
Name   알겠슘돠
Subject   다른 곳에서 보고 은근히 생각하게 되는...
다른 곳에서 본 글 : http://www.fancug.com/bbs/board.php?bo_table=freeboard2&wr_id=323756

198x년대 초반생으로써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Since 199x라면 적어도 18년 이상은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보니...

기억속에는 애매하지만 88 서울올림픽의 기억도 있고...
기억속에는 애매하지만 수인선 협궤열차를 들은 기억도 있고... (직접 타보는 것은 결국 못했지만)
기억속에는 애매하지 않지만 2002 월드컵 4강의 기억도 있고...

이렇게 흘러가는 시간을 추억하고 있노라면 무슨 생각이 더 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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