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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6/05/19 09:00:27
Name   Beer Inside
Subject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시인 중의 한명



시를 써서 돈을 벌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젊은(?) 시인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1. 유하
2. 최영미

이 두명을 제외하고는 시를 써서 돈을 벌었다고 이야기 하기는 어렵겠지요.

이 중에서 유하는 자신이 각본을 써서 영화감독을 하는 영화인이 되었고,
최영미씨는 저작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지 정부보조금을 받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장정일씨가 삼국지를 쓸 때, 작가적 상상력이 떨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아니라 돈이 떨어진 것이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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