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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11/08 00:57:24
Name   새의선물
Subject   Αστέρι μου Φεγγάρι μου


Αστέρι μου, φεγγάρι μου, της άνοιξης κλωνάρι μου
κοντά σου θά `ρθω πάλι, κοντά σου θά `ρθω μιαν αυγή
για να σου πάρω ένα φιλί και να με πάρεις πάλι.
나의 별, 나의 달, 나의 봄 꽃
난 네 옆으로 다시 갈꺼야, 해질녘에 네 옆으로 갈꺼야
그래서 네게 키스를 할 것이고, 넌 다시 날 가질꺼야

Αγάπη μου, αγάπη μου, η νύχτα θα μας πάρει,
τ’ άστρα κι ο ουρανός, το κρύο το φεγγάρι.
내 사랑, 내 사랑, 밤은 우리를 데려갈 거야
별, 하늘 그리고 차가운 달

Θα σ’ αγαπώ, θα ζω μες στο τραγούδι
θα μ’ αγαπάς, θα ζεις με τα πουλιά
θα σ’ αγαπώ, θα γίνουμε τραγούδι
θα μ’ αγαπάς, θα γίνουμε πουλιά.
난 널 사랑할꺼야, 나는 노래 속에 살꺼야
넌 나를 사랑할꺼고, 넌 새들 속에서 살아갈꺼야
나는 너를 사랑할꺼고, 우리는 노래가 될 꺼야
넌 나를 사랑할꺼고, 우리는 새가 될꺼야

Ο ποταμός είναι ρηχός
κι ο ωκεανός είναι μικρός
να πάρουν τον καημό μου.
강은 너무 얕고
바다는 너무 작아
내 열망을 담아내기에

Να διώξουνε τα μάτια σου
να πνίξουνε τους όρκους σου
από το λογισμό μου.
네 눈길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에
네 맹세를
내 머리속에서 지우기에




- 다시는 당신을 안볼꺼예요
- 지금까지 우리가 한 일보다 더 끔찍한게 뭔지 알아? 그건 우리가 서로를 버리는거야.
- 당신이 죽어 버렸으면 좋겠어. 난 24살일 뿐이예요. 2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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