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입니다.
Date 24/06/17 14:00:17
Name   sisyphus
Subject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이곳은 한결같네요.

그동안 생각없이 살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갔고,
이게 좋은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습니다.

생각 좀 정리하고 살아야 하는데
멍하니 살다보니 시간의 무게가 종종 느껴집니다.

표류하는 삶 잘 정리하고 사는 법이 있을까요.
좋은 허영심이라도 갖고 살아야 할까요.

홍차님들은 어떻게 삶을 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807 일상/생각어제 와이프한테 청양고추 멸치볶음을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3 큐리스 24/07/29 2820 5
    14790 일상/생각여자를 잘 아는 남자가 된다는 것 5 블리츠 24/07/12 3728 2
    14786 일상/생각LLM 단상 5 김비버 24/07/10 3476 12
    14783 일상/생각재미로 보는 홍차넷 생활상식 5 전문가 24/07/09 3334 7
    14778 일상/생각본문 수정 8 오구 24/07/06 3460 3
    14775 일상/생각새벽에 당직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11 큐리스 24/07/05 3218 17
    14770 일상/생각개인적인 관리비 꿀팁? 3 mighty 24/07/03 3229 0
    14768 일상/생각와이프에게 소박한 편지를 써봅니다. ^^ 와이프 전상서??? 7 큐리스 24/07/02 2914 9
    14760 댓글잠금 일상/생각부자 아님 바보만 애를 낳는다. 42 가람 24/06/26 5324 3
    14753 일상/생각얼마간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들을 보며 느낀 소감. 15 메존일각 24/06/19 3349 3
    14747 일상/생각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sisyphus 24/06/17 2559 2
    14742 일상/생각 4 하얀 24/06/13 3136 26
    14740 일상/생각보고 들은 주취자 응급실 난동 5 방사능홍차 24/06/12 2794 0
    14735 일상/생각악몽 1 Xeri 24/06/11 2384 4
    14730 일상/생각구직을 마무리하며 - 많은 분들에게 감사했던 시간 16 kaestro 24/06/06 3271 12
    14726 일상/생각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15 골든햄스 24/06/04 3727 11
    14722 일상/생각트라우마와의 공존 8 골든햄스 24/05/31 3105 20
    14706 일상/생각이제 옛날 팝송도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네요. 큐리스 24/05/27 2768 2
    14705 일상/생각기계 번역의 성능 향상이 번역서 품질의 저하를 불러오지 않았을까 하는 가설 4 nothing 24/05/27 3029 3
    14703 일상/생각고민게시판이 없네요 / 이혼 고민. 15 냥냥이 24/05/26 3552 0
    14702 일상/생각아직은 아들놈도 귀여운 나이입니다. 큐리스 24/05/24 2781 5
    14699 일상/생각와이프한테 핫스팟 얘기했다가 ㅋㅋㅋㅋㅋ 17 큐리스 24/05/23 3839 2
    14683 일상/생각작고 소중한 28회의 클릭 2 kaestro 24/05/16 2630 4
    14681 일상/생각비어있는 공백기가 아니라 충만한 탐색기(1) 4 kaestro 24/05/15 2689 2
    14674 일상/생각삽자루를 추모하며 3 danielbard 24/05/13 3184 27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