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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5/09/23 07:00:05
Name   천무덕
Subject   웹툰으로 보는 현실.link
http://ppss.kr/archives/57249
기득권층이 외면하는 현실을 웹툰으로 그려낸 방식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는 것을 주제로 흥미로운 기사가 났네요. 사이트 제목을 홍차넷에서 말할 수 없는(하필 사이트 이름이 초성체..)곳이지만, 아픈 현실을 포장 하나 없이 풀어낸 곳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습니다. 남자의 입장은 'D.P개의 날',여자의 입장은 '단지'에서 이야기하는데 공감과 이해가 바로바로 됩니다. 네이버웹툰 '히어로메이커'와 같이 뭔가를 다스리고 통제하는 사람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준다고 할까요.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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