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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758 내가 정말로 사고 싶은 주식이 가격이 올라간다는게 실제로 짜증나는 일이었군요 1 化神 20/12/10 3135 3
6366 올 한해 누적수익률을 보니 11% 정도네요 Cascade 22/01/01 2894 3
3552 공모경보 공모경보 6 기아트윈스 21/03/29 3777 3
6880 긴지 선생님의 가르침 9 구밀복검 22/02/21 3295 3
9696 어제 수술에서 깨니 저의 작고 소중한 엔비디아 주식이 개수만 열배로 뛰었더군요. 몰랐다가 문자보고 알았음. 총 수익은 같더라고 수가 느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몇 주 안 산게 안타까웠는데...게다가 수술비 보태려고 얼마전 그 몇개 중 몇개를 팔았음ㅠ 3 하얀 24/06/11 1951 3
10208 썸머타임이 끝나는 11월 쯤이 돠면 미처 개장시간 변경을 반영하지 못한 자 1 TEN 25/03/31 109 3
737 클라우드 비-임 7 존보글 20/10/08 2700 3
1249 Sk 케미칼 내렸습니다 Yossi 20/11/09 2666 3
1761 석유소비에서 승용차의 비중은? 실 성 20/12/10 2702 3
6113 코스피의 킹장스토리 3 알료사 21/11/28 2828 3
9185 들고 계속 신경 쓰는 게 싫어서 팔았네요… 12 Echo-Friendly 23/06/13 2450 3
10209 LIG넥스원 매수 @.@ 4 박지운 25/04/01 133 3
11489 올해 최고의 병신같은 선택 : 환전 아깝다고 국내계좌에서 금으로 벌었다고 1 소셜포비아 25/12/31 7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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