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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체육/스포츠축구) 무엇이 위대한 선수를 위대하게 하나. 23 joel 21/07/10 6382 17
1090 체육/스포츠축구로 숫자놀음을 할 수 있을까? 첫번째 생각, 야구의 통계. 11 joel 21/05/15 6231 17
1109 게임워크래프트 3)낭만오크 이중헌의 이야기. 첫 번째. 21 joel 21/07/22 6711 16
1098 기타한국 만화의 이름으로. 고우영 수호지. 15 joel 21/06/15 7290 24
1117 게임한국 게임방송사의 흥망성쇠. 첫 번째. 7 joel 21/08/15 5641 7
1241 기타대군사 사마의 감상. 나관중에 대한 도전. 10 joel 22/09/30 5671 24
1255 체육/스포츠미식축구와 축구. 미국이 축구에 진심펀치를 사용하면 최강이 될까? 19 joel 22/12/05 5974 18
1342 일상/생각이글루스의 폐쇄에 대한 잡다한 말들. 10 joel 23/12/03 4504 19
1348 기타만화)오직 만화만이 할 수 있는 것. 아트 슈피겔만의 <쥐> 1 joel 23/12/24 4458 12
1352 역사정말 소동파가 만들었나? 동파육 이야기. 13 joel 24/01/01 4497 24
1366 체육/스포츠(데이터 주의)'빌드업 축구'는 없다. 우루과이전으로 돌아보는 벤투호의 빌드업. 13 joel 24/02/12 4529 30
1368 체육/스포츠(데이터 주의)'자율 축구'는 없다. 요르단 전으로 돌아보는 문제점들. 11 joel 24/02/19 3970 8
1388 기타잡담)중국집 앞의 오토바이들은 왜 사라졌을까? 27 joel 24/04/20 6548 34
1434 체육/스포츠해리 케인의 무관에 대하여. 12 joel 25/01/27 3136 12
1456 체육/스포츠90년대 연세대 농구 선수들이 회고한 그 시절 이야기. 17 joel 25/04/11 3136 10
1469 체육/스포츠축구에서 공간을 숫자로 해석해보기. 10 joel 25/05/16 2885 25
1513 문학듣지 못 하는 아이들의 야구, 만화 '머나먼 갑자원'. 17 joel 25/11/27 1930 29
1531 역사종말의 날을 위해 준비되었던 크래커. 16 joel 26/01/04 1715 27
1539 IT/컴퓨터램 헤는 밤. 30 joel 26/01/29 1647 31
1548 역사역사의 수레바퀴 앞에 선 개인의 양심. 2 joel 26/02/28 1235 21
1519 경제2026년 트럼프 행정부 정치 일정과 미중갈등 전개 양상(1) 5 K-이안 브레머 25/12/08 1266 8
1391 일상/생각방문을 열자, 가족이 되었습니다 9 kaestro 24/04/29 4018 11
1459 기타요즘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AI툴들 13 kaestro 25/04/19 3060 18
1481 정치/사회『경험의 멸종』 - 실패, 기다림, 관용에 대한 단상 12 kaestro 25/07/10 2218 16
1490 일상/생각15kg 감량하고 10km 달리기 완주하기까지 24 kaestro 25/09/22 2402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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