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들이 추천해주신 좋은 글들을 따로 모아놓는 공간입니다.
- 추천글은 매주 자문단의 투표로 선정됩니다.
Date 24/03/06 23:19:48
Name   Jargon
Subject   소수 사막은 얼마나 넓을까?



....................

* Cascade님에 의해서 티타임 게시판으로부터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24-03-19 12:23)
* 관리사유 : 추천게시판으로 복사합니다.



5
    이 게시판에 등록된 Jargon님의 최근 게시물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519 경제2026년 트럼프 행정부 정치 일정과 미중갈등 전개 양상(1) 5 K-이안 브레머 25/12/08 1015 8
    1539 IT/컴퓨터램 헤는 밤. 28 joel 26/01/29 982 29
    1531 역사종말의 날을 위해 준비되었던 크래커. 16 joel 26/01/04 1358 27
    1513 문학듣지 못 하는 아이들의 야구, 만화 '머나먼 갑자원'. 17 joel 25/11/27 1657 29
    1469 체육/스포츠축구에서 공간을 숫자로 해석해보기. 10 joel 25/05/16 2633 25
    1456 체육/스포츠90년대 연세대 농구 선수들이 회고한 그 시절 이야기. 17 joel 25/04/11 2873 9
    1434 체육/스포츠해리 케인의 무관에 대하여. 12 joel 25/01/27 2846 12
    1388 기타잡담)중국집 앞의 오토바이들은 왜 사라졌을까? 27 joel 24/04/20 6170 34
    1368 체육/스포츠(데이터 주의)'자율 축구'는 없다. 요르단 전으로 돌아보는 문제점들. 11 joel 24/02/19 3716 8
    1366 체육/스포츠(데이터 주의)'빌드업 축구'는 없다. 우루과이전으로 돌아보는 벤투호의 빌드업. 13 joel 24/02/12 4285 30
    1352 역사정말 소동파가 만들었나? 동파육 이야기. 13 joel 24/01/01 4240 24
    1348 기타만화)오직 만화만이 할 수 있는 것. 아트 슈피겔만의 <쥐> 1 joel 23/12/24 4262 12
    1342 일상/생각이글루스의 폐쇄에 대한 잡다한 말들. 10 joel 23/12/03 4323 19
    1255 체육/스포츠미식축구와 축구. 미국이 축구에 진심펀치를 사용하면 최강이 될까? 19 joel 22/12/05 5792 18
    1241 기타대군사 사마의 감상. 나관중에 대한 도전. 10 joel 22/09/30 5437 24
    1117 게임한국 게임방송사의 흥망성쇠. 첫 번째. 7 joel 21/08/15 5456 7
    1098 기타한국 만화의 이름으로. 고우영 수호지. 15 joel 21/06/15 7081 24
    1109 게임워크래프트 3)낭만오크 이중헌의 이야기. 첫 번째. 21 joel 21/07/22 6526 16
    1090 체육/스포츠축구로 숫자놀음을 할 수 있을까? 첫번째 생각, 야구의 통계. 11 joel 21/05/15 6036 17
    1103 체육/스포츠축구) 무엇이 위대한 선수를 위대하게 하나. 23 joel 21/07/10 6201 17
    844 꿀팁/강좌영어 공부도 하고, 고 퀄리티의 기사도 보고 싶으시다면... 9 Jerry 19/08/14 8698 23
    1375 창작소수 사막은 얼마나 넓을까? 5 Jargon 24/03/06 3594 5
    898 기타만점 부모가 아니여도 괜찮아 5 Jace.WoM 19/12/14 6784 25
    874 일상/생각 사람이 죽음을 택하는 진짜 이유 / 미뤄주세요 8 Jace.WoM 19/10/14 7660 25
    880 게임[LOL] 소드 논쟁으로 보는 '롤 실력' 이야기. 19 Jace.WoM 19/10/27 12131 9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