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 Date | 26/02/08 21:50:35수정됨 |
| Name | [익명] |
| Subject | 고과는 좋지만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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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보호 차원에서 익명으로 쓰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건설회사에서 사내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기간은 4년 정도 되었는데, 최근들어 이직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이하 내용 수정함] 저는 건설분야를 전문으로 하고 싶어 틈날때 주말에 공부도 많이 하고, 건설관련 자격증도 따고, 나중엔 건설중재를 전문으로 하는 변호사로 커나가는 비젼을 갖고 있었습니다. 여러 좋은 회사들 채용공고가 떴습니다. 다만 건설회사들이 아니라서, 건설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가고 싶었는데 그걸 버리고 다른 분야의 훨씬 이름 있는 회사로 이직하려니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주말내내 고민은 되네요. 제가 이직한다고 하면 팀장님이나 회사 다른 사람들도 놀라기는 할텐데, 그런건 별로 신경쓰이진 않습니다. 고민이 많은 밤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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