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12/17 21:25:59
Name   오호라
Subject   국민의힘 의총 전 돌린 문건 '이 내용'에 공분…'반탄핵' 결집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23050


민주당 등이 발의한 두 차례 탄핵안을 분석한 건데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계엄령 해제를 방해했다는 부분만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돼 있습니다.

구체적으론 윤 대통령이 '추경호 등과 공모했다'는 탄핵안의 내용을 인용하기도 했습니다.

문건엔 해당 주장이 허위라며 추 전 원내대표의 계엄령 선포 당시 분 단위 행적을 추가로 첨부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비공개했던 윤 대통령과 추 전 원내대표의 통화 시각을 밤 11시 20분으로 특정했습니다.

당시 통화에선 윤 대통령이 추 전 원내대표에게 "계엄령을 미리 말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말했다며 추 전 원내대표가 계엄령을 사전에 알지 못했기에 공범이 될 수 없다는 게 국민의힘 측 설명입니다.

다수의 국민의힘 의원들은 '추경호 등'이라고 탄핵안에 적시된 것에 분노해 탄핵안에 반대표를 던졌다는 겁니다.

한 국민의힘 의원은 취재진에 "당 붕괴 우려 등 때문에 탄핵에 찬성했던 의원들의 마음도 일부 돌아선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이 추 전 원내대표를 고리로 내란에 동조한 위헌 정당으로 몰릴 가능성도 우려했던 걸로 보입니다.

----------

추경호가 한 행동들을 보면
공범이 아닌게 더 이상한건데.....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14 정치NYT “尹 계엄령, 유튜브 알고리즘 중독이 초래한 세계 최초 내란” 4 오호라 25/01/05 4406 0
679 정치국민의힘 의총 전 돌린 문건 '이 내용'에 공분…'반탄핵' 결집했다 4 오호라 24/12/17 4407 0
955 사회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대기 공간서 구호품 쓸어가는 '얌체족' 9 swear 25/01/08 4408 0
459 정치검찰총장 “엄중한 시기 탄핵 일방적 처리돼 매우 유감” 2 거소 24/12/05 4409 0
507 정치'권한 없는' 韓 총리, 국정원에 인사자료 요구… "불법 인사 막아야" 6 활활태워라 24/12/08 4409 0
457 정치군, 미리 알았나…계엄 선포 하루 전 군병원 환자 '전시 분류' 실시 6 the 24/12/05 4410 0
1054 정치외환죄 뺀 내란 특검법’… 野 주도로 수정안 처리 8 활활태워라 25/01/18 4412 0
1521 경제단독] 홈플러스 납품 중단 사태 현실화… 라면·커피 제조사 공급 중단 결정 11 Leeka 25/03/06 4412 0
1188 정치윤 대통령 "계엄 통해 국민들이 민주당의 국정마비 행태 알게 돼 다행" 8 danielbard 25/02/03 4414 0
1806 의료/건강"매일 샤워하면 피부 다 망가진다고?"··· 22 쮸물 25/04/04 4415 0
88 정치돌연 순방 연기에 '억소리' 위약금…또 '국가 비상금' 써서 해외 가기로 3 야얌 24/10/06 4416 0
364 기타"내일이 진짜다"…눈 폭탄 이어 기습 한파, 빙판길·도로 살얼음 조심 3 Groot 24/11/29 4416 0
467 정치"대북 작전으로 알고 나섰는데... 내려보니 국회였다" 10 매뉴물있뉴 24/12/06 4416 2
1078 스포츠운동 전 배변, 인지 능력·운동 성과에 긍정적…연구 16 camy 25/01/20 4418 1
407 정치국회의원 계엄해제 표결까지 차단하려 한 국회경비대장 3 활활태워라 24/12/04 4418 1
1245 방송/연예500억 자산가에서 280억 빚쟁이로… 굴곡졌던 송대관의 삶 2 Leeka 25/02/08 4418 0
414 정치대통령실 실장·수석비서관 이상 일괄 사의 표명 8 the 24/12/04 4419 0
757 정치경찰 "계엄혐의 노상원 수첩 'NLL서 北공격 유도' 표현 확인" 14 the 24/12/23 4421 0
111 정치검찰, 이르면 다음주 김건희 여사 불기소 방침 5 오호라 24/10/11 4422 0
1177 의료/건강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FDA 승인…"중독성 오피오이드의 대안" 6 다군 25/01/31 4423 1
766 정치박찬대 "한덕수, 시간 지연해 내란 지속...탄핵 절차 바로 개시" 10 the 24/12/24 4423 0
333 IT/컴퓨터토종 OTT 티빙, 애플TV+ 품는다 13 아란 24/11/25 4424 0
1131 경제전기료 지역별 차등화 내년 도입 5 swear 25/01/24 4425 0
948 정치영 김 의원 “미한동맹 약화 시도 세력이 ‘탄핵’ 주도…중국 ‘정보 조작’에 대응해야” 11 카르스 25/01/07 4425 0
1748 정치검찰, 문재인 전대통령 소환통보… 뇌물 수수 혐의 관련 12 명동의밤 25/03/29 442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