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12/08 18:16:10
Name   활활태워라
File #1   Screenshot_20241208_181251_Chrome.jpg (87.7 KB), Download : 57
Subject   속보] “국정관여 없을 거랬는데”…윤 대통령, ‘이상민 행안부 장관 사의’ 수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09859?sid=100

장관은 이날 낸 입장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을 편하게 모시지 못하고 대통령님을 잘 보좌하지 못한 책임감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국민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더 이상 국정 공백과 혼란이 생겨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제 한 사람의 평범한 국민으로 돌아가 자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그간의 행적과 그간의 태도를 기억하고 있는데
평범? 평범한 시민? 그걸 누구 맘대로 결정하고있어 ㅡㅡ
그리고 사실상 업무정직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ㅡㅡ
어제 얘기하고 바로 뒤집히고ㅡㅡ

질서있는? 자기들만의 탈출전략이고만ㅡㅡ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83 방송/연예트로트 가수 박상철, 시인 등단했다…신춘문예 당선 4 swear 25/01/02 4348 0
500 정치[1보] 검찰 특수본, '내란 혐의' 김용현 긴급체포 4 Cascade 24/12/08 4348 0
359 정치'선거법 위반' 김충섭 김천시장 당선무효…징역형 확정 7 Overthemind 24/11/28 4349 0
900 경제로또 당첨·판매금 바뀔 수도…기재부, 대국민 여론조사 추진 9 swear 25/01/04 4349 0
1223 경제[Why] 골칫덩이 된 백화점·마트... 팔고 싶어도 매각 쉽지 않은 이유 9 Leeka 25/02/06 4349 0
539 사회제멋대로 권력을 부리며 함부로 날뛰다 1 다군 24/12/09 4350 0
720 정치갤럽, 민주당 지지율 폭등 40% ➡️ 48% 13 매뉴물있뉴 24/12/20 4350 0
1532 정치"망상가 윤석열, 헌재에서 전원일치 파면할 것" 12 삼유인생 25/03/07 4350 1
1710 사회경북북부 휩쓴 산불로 12명 사망…미숙한 당국 대처 도마(종합2보) 8 다군 25/03/26 4351 0
805 정치김용현, '시그널'로 계엄 지시…두 달 전부터 '시그널' 사용 11 매뉴물있뉴 24/12/26 4352 2
884 정치윤 대통령 측, 오늘 임명된 정계선·조한창 재판관 '기피 신청' 할 듯 3 과학상자 25/01/02 4352 0
1563 경제달라는 만큼 다 줬던 사회보험료…10년 증가율 OECD 1위 불렀다 15 카르스 25/03/10 4353 0
653 정치신지호, 계엄의 첫번째 타겟은 한동훈 4 Picard 24/12/16 4353 0
779 정치YS처럼 ‘40대 기수론’ 외치는 이준석...“독주하는 이재명, 이회창 모습 떠올라” 16 danielbard 24/12/24 4354 1
2244 정치'국힘 탈당' 김상욱, 이재명 지지선언…"가장 보수다운 후보" 21 명동의밤 25/05/15 4354 3
1628 정치권성동 "탄핵 승복이 당 입장…이재명은 의지 있나" 21 당근매니아 25/03/17 4356 0
1582 국제백악관,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 학생 영구추방 압박 강화 10 오호라 25/03/12 4358 1
1090 정치'블랙요원 명단 유출' 정보사 군무원에 징역 20년 선고(종합) 7 활활태워라 25/01/21 4359 0
1837 기타 "추운 계절에 잉태된 사람, 성장 후 비만 가능성 적어" 13 다군 25/04/08 4360 0
2359 정치이준석, 오후 2시20분 긴급 회견…김문수에 사퇴 요구할 듯 28 Overthemind 25/05/27 4361 0
404 정치"한동훈, 민주당이 尹 탄핵 논의 하자고 해서 의견 조율 중" 1 활활태워라 24/12/04 4361 0
700 사회1등 복권 당첨되자, 동료에 "빨리 다음 거 사"…동시에 10억 터졌다 1 swear 24/12/19 4361 0
1348 경제정부, 온누리 상품권으로 금 매입 과열 전수조사한다 19 다군 25/02/17 4363 1
631 정치국힘 김상훈 “계엄 선포해야만 했던 절박한 심정 호소한 담화였다” 5 swear 24/12/13 4364 0
912 정치朴경호처장 "국민이 뽑은 대통령 안전확보에 신명 바칠 것"(종합) 12 매뉴물있뉴 25/01/05 4365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