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15 19:03:13
Name   the
Subject   두쫀쿠 꼭 먹어야겠다면 “최소 4등분”…대학병원 공식 홈피에 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6678?sid=102

이 교수는 두쫀쿠가 과식을 유도한다고 경고했다. 이 교수는 “카다이프는 밀가루를 기름에 튀겨낸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의 결합체이며 (두쫀쿠에는) 여기에 설탕이 주성분인 마시멜로와 초콜릿이 더해진다”며 “이러한 ‘당+지방'의 복합 조합은 단일 영양소 섭취 때보다 뇌의 보상 중추를 더 강하게 자극해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인 렙틴의 신호를 차단하고 과식을 유도한다”고 지적했다.

소화 흡수되는 속도도 문제다. 이 교수는 “정제된 설탕과 마시멜로는 소화 흡수 속도가 매우 빨라 섭취 직후 혈중 포도당 농도를 급격히 상승시킨다”며 “동시에 (두쫀쿠에) 포함된 다량의 유지방과 튀김 기름은 소화 과정을 지연시켜 고혈당 상태를 오래 유지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는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췌장에 과도한 휴식 없는 노동을 강요할 뿐만 아니라, 혈액을 끈적끈적한 상태로 만들어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며 “이러한 상태는 혈관 벽에 만성적인 염증을 일으키고 혈관이 좁아지거나 딱딱해지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직접 높이는 원인이 된다”고 짚었다.

왠지 누군가가 생각이 나지만 그분은 멀리가셨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377 국제푸틴 "韓과 관계 회복 기대…국제정세, 힘의 논리 강요 우려" 15 오호라 26/01/16 1127 0
4519 경제김용범 "재테크 주식 선호 1위, 우연 아냐…패러다임 바뀌었다" 10 다군 26/02/01 1127 0
3911 사회천안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불…대응2단계 진화속 인명피해 없어(종합) 1 다군 25/11/15 1130 0
4297 사회'다윗왕' 언급하며 10년 신도 성착취…50대 전직 목사 구속 1 K-이안 브레머 26/01/06 1133 0
4374 사회개근상, 멸종위기종 되다 11 다군 26/01/16 1134 0
4239 과학/기술"남해 2m 해일 덮친다" 기상청장의 日난카이 대지진 경고 6 맥주만땅 25/12/30 1135 0
4486 사회종로 금은방도 속은 가짜 금…“녹여도 똑같다” 11 Omnic 26/01/28 1138 2
4195 경제단독]쿠팡 카드결제 건수 4% 급감, 상설특검 쿠팡 압수수색 4 활활태워라 25/12/23 1139 0
4369 의료/건강두쫀쿠 꼭 먹어야겠다면 “최소 4등분”…대학병원 공식 홈피에 떴다 10 the 26/01/15 1143 0
4401 사회"수도권 전기 때문에"‥ 비수도권 주민끼리 갈등 9 방사능홍차 26/01/20 1143 1
4453 정치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18 노바로마 26/01/25 1144 3
4200 경제'서학개미, 동학개미로 돌아오라'…20% 양도세, 한시 비과세(종합) 12 다군 25/12/24 1144 0
4282 사회인천 제3연륙교 개통 12 OshiN 26/01/05 1144 0
4443 국제캄보디아 '최대 규모' 범죄자 송환…"코리아 전담반 135명 검거" 8 시그라프 26/01/24 1147 0
4425 스포츠"이정후, LA 공항에 구금" 이게 무슨 일...美 하원의원도 나섰다 10 Omnic 26/01/22 1149 0
4578 사회고개숙인 전남도…진도군수 "처녀 수입", 베트남에 '사과' 18 danielbard 26/02/07 1150 0
4079 경제고환율에 국민연금 외화채 발행 저울질…정부, 연금법 개정 검토 7 다군 25/12/08 1151 1
4255 사회교황 레오 14세, ‘70돌’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유흥식 추기경이 직접 전달 12 구밀복검 26/01/01 1155 1
4340 사회"예비 치과의사들이 단체로" 충격…실습 사진의 진실 4 danielbard 26/01/12 1156 0
4522 사회30대 후반 직장인 출산율 쑥..."아이 낳아야지" 결심한 배경 있었다 7 구밀복검 26/02/02 1159 5
4398 국제트럼프, "노벨평화상 못 받아 평화 생각 안 해"…그린란드 야욕 노벨상에 연결 17 오호라 26/01/19 1160 2
4308 경제토허제 다시 풀리나…흐릿한 방향성에 수요자 혼선 7 camy 26/01/08 1160 0
4148 정치尹 성탄 메시지…"자식 잘 되라는 마음으로 계엄 선포" 19 K-이안 브레머 25/12/18 1163 2
4161 사회사랑의교회 건축 정당성까지 부여해 준 건 아냐 9 the 25/12/19 1165 0
4451 정치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않아" 32 Cascade 26/01/25 1165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