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08 17:37:10
Name   오호라
File #1   20260108102817_sRNWUhUOXU.mp4 (3.38 MB), Download : 3
Subject   분노의 미니애폴리스…6살 아이 엄마 사살한 이민단속반에 “꺼져라”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38665.html

목격자 증언도 나온다. 자신의 집 앞에서 사건을 목격했다는 주민 유진 벤틀리는 운전자가 창문을 열고 소리치며 근처에 이민단속국 요원이 있다고 알리려는 행동을 했고, 이에 한 요원이 나와 해당 차량 번호판을 영상으로 찍기에 “거기까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시엔엔에 말했다. 그러나 이후 무력 사용이 이어진 데 대해 “제겐 합법 불법을 판단할 권한이 없지만, 그 상황에선 그런 행동(총격)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주민인 에밀리 헬러는 정당 방위라는 이민세관국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이 여성은 차를 조금 후진시킨 뒤 핸들을 돌려 떠나려 했다. 이미 차는 움직이고 있었는데, 요원이 차량 앞으로 나서서 ‘멈춰!’라고 말한 다음 앞유리를 통해 얼굴에 총을 쐈다”고 증언했다.

--------------

무슨 갱단도 아니고.....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313 국제분노의 미니애폴리스…6살 아이 엄마 사살한 이민단속반에 “꺼져라” 9 오호라 26/01/08 1414 1
3991 사회"하체 운동해 다리 풀렸다" 119에 귀가 요청…"택시 타라" 했더니 민원 테러 6 swear 25/11/26 1416 0
3843 정치내란특검, 조태용 구속영장 청구…'계엄군이 이재명·한동훈 잡는다' 보고 묵살(종합2보) 9 매뉴물있뉴 25/11/07 1419 1
4019 정치野 지방선거 공천, '보수 대통령 이해도' 테스트 반영한다 14 카르스 25/11/29 1420 0
4382 국제러트닉 "美에 투자하지 않으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등 압박 17 기아트윈스 26/01/17 1422 0
3901 정치李 대통령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 권한, 美 지지 확보" 9 치킨마요 25/11/14 1422 0
4246 사회의사인력 추계위 "2040년 부족 의사 최대 1만1천여명" 33 Clair Obscur 25/12/31 1422 0
3854 정치내란특검, 尹 '이적죄' 기소…"비상계엄 위해 군사상 국익 저해"(종합) 5 매뉴물있뉴 25/11/10 1423 1
4460 국제국가테러가 도래했다. 9 맥주만땅 26/01/26 1424 3
3973 사회수능 타종 실수에 법원 "700만 원 배상" 1 OshiN 25/11/24 1424 1
3792 정치“꽥꽥이” “서팔계”… 국감 마지막까지 난장판 법사위 danielbard 25/10/31 1425 0
3644 정치건진법사 “김건희 쪽에 샤넬백·목걸이 전달 인정…이후 돌려받아” 3 매뉴물있뉴 25/10/14 1426 0
4441 경제쿠팡 미국 투자사 “이재명 친중”…한국을 베네수엘라 빗대기도 14 Picard 26/01/23 1426 0
3939 스포츠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 9 the 25/11/19 1426 0
4368 경제"연봉 4300만원만 주셔도 다닐게요"…대기업 포기하고 눈 돌리는 취준생, 왜? 20 Leeka 26/01/15 1427 0
3950 문화/예술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윤곽 8 OshiN 25/11/20 1427 0
3732 정치김병주 "젓가락 발언에 찢긴 상처 여전".. 이준석 "멘붕 왔나" 3 danielbard 25/10/24 1430 0
4137 정치"윤석열이 날 업어키워?"…펄쩍 뛴 한동훈 "개똥 같은 소리" 15 danielbard 25/12/17 1432 2
3862 방송/연예'원산지 허위광고 의혹' 백종원 무혐의…실무자는 송치(종합) 7 당근매니아 25/11/11 1437 0
4103 기타주말 수도권 등 중부내륙에 '대설'…토요일 서울에 1∼5㎝ 적설 10 다군 25/12/11 1440 0
3596 경제메가커피 상품권수수료 몰래 떠넘겨…외식가맹 최대 과징금 철퇴 3 swear 25/10/02 1441 0
4408 방송/연예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2 danielbard 26/01/20 1441 3
4109 경제선행매매로 112억 번 기자, 이투데이-서울경제-서울경제TV 거쳤다 5 swear 25/12/12 1442 0
4025 사회충북 마라톤대회서 차에 치인 청주시청 선수 결국 숨져 2 swear 25/11/30 1443 1
3794 스포츠KS 4차전 시청률 10%, 대전 지역 시청률 25.8%, 대전 분당 최고 시청률 37.7% Leeka 25/10/31 144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