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6/01/05 21:07:43
Name   danielbard
Subject   고속도로 휴게소에 내린 닉 퍼킨스 “나는 출전 거부하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0807

가스공사는 1일 고양 소노와의 원정경기 패배 후 구단 버스를 타고 울산으로 이동했다. 이동하던 중 휴게소에서 강혁 감독은 퍼킨스에게 버스에서 하차할 것을 지시했다. 퍼킨스의 에이전트는 “감독이 퍼킨스에게 울산으로 데려가지 않을 것이니 버스에서 내려 대구로 가라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퍼킨스는 통역과 함께 따로 대구로 이동했다.

1박2일 김종민도 아니고 뭔 외국인용병을 휴게소에 버려놓고 가나 ㅋㅋㅋ 어메이징 KBL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286 스포츠"맨유, 아모림 감독 전격 경질"…英 BBC급 단독 떴다 9 danielbard 26/01/05 2047 0
4287 스포츠고속도로 휴게소에 내린 닉 퍼킨스 “나는 출전 거부하지 않았다” 2 danielbard 26/01/05 1026 0
3266 정치"尹, 체포 때 어린애 떼쓰듯 발길질…다음주 영상 일부 공개" 與장경태 예고 9 danielbard 25/08/21 2245 0
4547 정치상속 받아서…與다주택 의원 24명 중 6명 "팔기 어렵다" 8 danielbard 26/02/04 677 0
2502 사회주호민 "내 아이 사건 하나의 문제 아냐.. 약자 보호 기준 될 수도" 17 danielbard 25/06/11 3937 0
1479 정치극우 세계관, 청소년들 사이에선 차고 넘쳐…이미 주류가 됐다 24 danielbard 25/03/01 4708 0
4295 정치대통령 "공직자 24시간 일해야, 돈은 마귀"…공직 기강 확립 재차 당부 23 danielbard 26/01/06 1349 0
712 사회'부도설' 서울 지하철 자금난에 1400억 임금체불 위기 17 danielbard 24/12/19 4753 0
3784 정치리얼미터 정치학교 2기 개강...장동혁·조국·이준석 특강 6 danielbard 25/10/29 1604 0
1737 사회애터미, 산불피해지원에 100억 기부…역대 재난재해 성금 최고 16 danielbard 25/03/28 4664 10
2249 정치김용태 "이준석, 당 잘못으로 쫓겨나…자리 만들어 정중히 사과" 1 danielbard 25/05/15 3064 0
3275 정치"이러다 내년 지방선거 폭망"…국힘 전대 끝까지 '길심 잡기' 5 danielbard 25/08/22 2114 0
1998 방송/연예日 나가노 메이 불륜설 불똥…김무준 "남자친구 아냐, 친한 동료" 3 danielbard 25/04/23 3416 0
3280 경제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코스피 5000 시대’ 빠진 이유는? 12 danielbard 25/08/23 2805 2
3792 정치“꽥꽥이” “서팔계”… 국감 마지막까지 난장판 법사위 danielbard 25/10/31 1406 0
4560 사회학폭 가해자와 한 교실서 수능 치다 폭망…“교육감이 분리조치 안했다” 소송 걸었더니 12 danielbard 26/02/05 1000 0
2769 정치“날치기 혁신위 거부”… 안철수 “당대표 도전” 10 danielbard 25/07/07 2471 0
979 정치임성근 "항명 저질렀는데 달리 판단"…박정훈 대령 무죄 반발 7 danielbard 25/01/10 4394 0
3797 정치재판나온 尹, 특검 '김건희' 호칭에 발끈…"뒤에 여사 붙여야" 11 danielbard 25/10/31 1713 0
4054 스포츠“며느리 처벌해달라” 류중일 감독 직접 국민청원…제자와 호텔 동행 등 부적절 관계 28 danielbard 25/12/04 1633 0
4057 정치정청래 "'MH 세대' 등 극우화 문제, 국가적 대응해야" 21 danielbard 25/12/04 1675 1
987 정치이준석, 허은아 겨냥해 간접 비판…“좋게 끝낼 기회” 8 danielbard 25/01/11 4499 2
3291 의료/건강"건강 위해 OOO한 사람, 대장암 발병률 더 높아"...뭐길래? 6 danielbard 25/08/25 2336 0
2268 경제엔씨 "칼퇴근 하면 저녁밥 돈내라"...직원 복지 축소 체감 5 danielbard 25/05/16 3644 0
2524 사회학생이 교사 손목 꺾고 "선생 자격 없네요" 해도.. "교권 침해 아니" 12 danielbard 25/06/13 3379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