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11/13 07:17:24
Name   swear
Subject   "양육비 안 주려고 이걸 견디나"…엄마가 삭발하고 구치소 다녀온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18048?cds=news_my

[강민서/양육비 미지급 피해자 : (아이 아빠는) 4번의 감치(구속)가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벌금을 내지 않고 들어가 본 건데 이거는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미지급자들은) 자식한테 돈을 안 주려고 이렇게까지 있어야 하나…]

20년 넘는 시간 동안 양육비 지급 소송을 29번이나 진행했지만 강 씨가 받은 돈은 고작 270만원이었습니다.

[강민서/양육비 미지급 피해자 : (지금까지) 2억3390만원 미지급이더라고요. 최소한의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년동안 270만원은 진짜 너무하네..

아무리 헤어져서 와이프랑은 남이라도 자식은 지 핏줄인데 양육비 안주는 인간들이 저렇게 많다는게 참 갑갑하네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978 사회"식당 밥값, 나랏돈으로 갚았다"… 기상천외한 위장 취업 사기극 3 swear 25/11/25 1299 0
3497 사회"신림역 살인예고글 게시자, 정부에 배상"…민사책임 첫 판결 6 매뉴물있뉴 25/09/19 2491 4
3104 사회"신세계백화점 폭파" 글 올린 범인은 중학생…제주서 잡혀 14 다군 25/08/06 2089 0
2725 과학/기술"쓰나미 온 줄"…포르투갈 하늘 뒤덮은 '이 구름' 1 메리메리 25/07/03 2332 0
1830 정치"아니 헌법이 뭘 잘못했냐고‥" 국회의장 담화에 '역풍' 18 당근매니아 25/04/07 3781 0
2303 스포츠"아니기를 빌었는데" LG 날벼락, 홍창기 무릎 인대 파열→사실상 시즌 아웃 "잘하면 포스트시즌" 2 이이일공이구 25/05/20 3072 0
2419 국제"아버지 수차례 찔러 살해"…한국男, 베트남서 '사형' 선고 6 swear 25/06/02 2988 0
3916 사회"아버지가 우린 밀양 박씨랬는데"…'인천 박씨' 된 中 동포, 왜 10 메리메리 25/11/16 1892 0
1598 IT/컴퓨터"아이폰17 프로, 증기 챔버 냉각기술로 발열 잡는다 9 맥주만땅 25/03/13 3216 0
3774 정치"아파트 판다"던 이찬진 금감원장…시세보다 4억 높게 내 놨다 8 그저그런 25/10/29 1568 1
2822 사회"악취에 구토할 정도" 신축 아파트 뒤덮은 수천 마리 떼 8 과학상자 25/07/10 2699 1
1127 사회"알몸으로 꿇고" 잔혹 성착취…박사방보다 악랄한 '목사방' 3 매뉴물있뉴 25/01/23 4029 1
1625 사회"암 투병 자녀 먹이려고"…마트서 소고기 훔친 50대 엄마 3 swear 25/03/17 3473 0
3804 사회"암처럼 전이, 캄보디아 다음은"…유엔, '단골 표적' 한국에 경고 2 메리메리 25/11/03 1653 1
1880 의료/건강"야간 근무자 심혈관질환 위험, 낮에만 식사하면 낮출 수 있어" 11 맥주만땅 25/04/11 3908 1
3236 국제"약값 내려라" 트럼프 압박에…미국서 오젬픽 값 절반으로 인하 3 다군 25/08/19 1738 0
269 사회"양육비 안 주려고 이걸 견디나"…엄마가 삭발하고 구치소 다녀온 이유 5 swear 24/11/13 3951 1
1651 의료/건강"얘가 왜 이러지?" 자꾸 가슴 파고들며 냄새 맡던 강아지 6 메리메리 25/03/19 4048 0
3848 국제"어디서 감히" 中쉬인 때리는 프랑스인들 7 swear 25/11/08 2015 1
1747 사회"어매들 끼니 어떡하나" 안유성 명장, 광주서 안동까지 달려가 음식봉사 1 고기먹고싶다 25/03/29 3915 5
2939 정치"어제 침수됐는데 벌써?" 태화강 국가정원 신속 복구에 '깜짝' 5 맥주만땅 25/07/21 2219 0
4083 사회"여기서 끝내자" 38년 간병 끝, 친딸 살해...'암 판정' 엄마 오열 5 swear 25/12/09 1319 1
1465 경제"여기서만 살 수 있다는데" 우르르…강남 찐부자들 '환호' [현장+] 7 Leeka 25/02/28 4134 1
1023 정치"여러분, 계엄은 범죄가 아닙니다"…尹 자필 편지 공개 [전문] 14 dolmusa 25/01/15 4393 0
2629 경제"여보, 그 돈으로 주식하자" 예테크족 줄줄이 탈출…'640조' 증시로? 5 swear 25/06/24 230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