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3/30 19:15:30
Name   삼유인생
Subject   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7088.html

와이프는 눈 퉁퉁부어가며 보지만 전 취향이 아니라 안봅니다.

그런데 이런식의 평론은 영 별로입니다. 뻔하고 올드해요. 이 비평 자체가. 제대로 된 분석가라면 사람들이 왜 난리인지 찬찬히 들여다봐야지요. '풉. 가족주의 신파에 왜들 난리람?'을 깔고 글을 쓰면 안되지요.

한겨레 경향의 한계가 이런 거지요.




16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357 사회336일 만에 땅 밟지만…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복직 불투명 3 자공진 26/01/14 1371 14
4251 정치쿠팡 피해 중소상공인 "학교 폭력을 당하는 것과 같았다" 4 활활태워라 25/12/31 979 14
4348 정치전광훈 구속…‘서부지법 폭동’ 1년만 10 dolmusa 26/01/13 1197 14
3516 사회2만 볼트가 몸에 흘렀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4 자공진 25/09/23 2725 15
1757 문화/예술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43 삼유인생 25/03/30 5847 16
998 사회무안공항에 모인 기자들... 언론의 '조별 과제'가 시험대에 오르다 6 카르스 25/01/13 4688 16
964 사회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항명·상관명예훼손 1심 무죄 선고 17 노바로마 25/01/09 4519 17
206 사회명태균과 박정혜와 소현숙 1 자공진 24/11/01 4925 18
2296 사회고 오요안나건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 14 매뉴물있뉴 25/05/20 4066 20
2740 기타클릭 한 번이면 뉴스 공유 끝… '홍크랩' 크롬 확장 프로그램 출시 27 토비 25/07/04 3463 21
2298 사회장애인 통장 가로채고 청년들 월급 떼먹고···체포되자 즉시 지급 11 박지운 25/05/20 3934 24
4618 사회“한국은 ‘사회적 표백’ 통해 ‘무해한 시민’으로 개조되는 사회” 일본 정신과 전문의의 일침 21 + 구밀복검 26/02/12 1112 26
1803 정치헌재 전원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중대위법, 국민신임 배반"(종합) 42 매뉴물있뉴 25/04/04 5006 28
670 사회비상계엄이 삼켜버린 사회적 소수자들의 목소리 2 자공진 24/12/17 4992 30
3519 사회'위법·부당 명령 거부' 박정훈·조성현 등 군인 11명 정부 포상(종합) 10 매뉴물있뉴 25/09/24 2513 4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