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5/02/08 02:04:02
Name   Leeka
Subject   500억 자산가에서 280억 빚쟁이로… 굴곡졌던 송대관의 삶
가수왕이 되자 송대관의 출연료는 3000만원까지 수직 상승했다. 트로트 가수로서 전성기를 보낸 그의 재산은 500억원까지 불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고인의 아내가 2009년 원정 도박과 기획 부동산 사기 등에 연루되면서 160억원이 넘는 빚을 졌다. 가족이 거주하던 33억원 상당의 서울 용산구 단독 주택은 경매로 넘어갔고 아내와 고인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아내는 2년을 복역했고 고인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송대관은 법원에 개인 회생을 신청해 채무 일부를 탕감받았다. 차에서 쪽잠을 자고 삼각 김밥으로 허기를 때우며 공연을 다닌 끝에 2018년 빚 대부분을 갚는 데 성공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745160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260 정치"尹 구속은 불법, 美에 알리겠다"... 부정선거 음모론의 '큰손' 국내 최초 인터뷰 10 cheerful 25/02/10 4618 0
2229 정치이준석 "간첩죄, 中등으로 확대해야…민주당, 중국몽에 부회뇌동" 27 명동의밤 25/05/13 4617 0
571 정치단독] 여권 ‘尹 퇴진-이재명 불출마’ 연계한다 25 하우두유두 24/12/10 4616 0
111 정치검찰, 이르면 다음주 김건희 여사 불기소 방침 5 오호라 24/10/11 4615 0
2027 정치이재명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와 조희대 대법원장의 노림수 16 과학상자 25/04/25 4614 0
1245 방송/연예500억 자산가에서 280억 빚쟁이로… 굴곡졌던 송대관의 삶 2 Leeka 25/02/08 4613 0
682 정치이재명, 선거법 항소장 안 받자…법원, 게시판에 올렸다 10 Groot 24/12/18 4608 0
467 정치"대북 작전으로 알고 나섰는데... 내려보니 국회였다" 10 매뉴물있뉴 24/12/06 4608 2
679 정치국민의힘 의총 전 돌린 문건 '이 내용'에 공분…'반탄핵' 결집했다 4 오호라 24/12/17 4607 0
320 경제삼성·SK 등 16곳 주요기업 사장단 긴급성명…"상법 개정 멈춰달라" 16 swear 24/11/21 4606 1
1619 경제한국 경제 성장율을 웃돌았던 가계 소득/자산 증가율 3 구밀복검 25/03/16 4605 1
88 정치돌연 순방 연기에 '억소리' 위약금…또 '국가 비상금' 써서 해외 가기로 3 야얌 24/10/06 4605 0
349 의료/건강영국의 조력자살에 대한 대규모 광고가 하원의원들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7 맥주만땅 24/11/27 4605 0
951 국제트럼프 "파나마운하·그린란드 관련 무력사용 배제 약속 안 해" 8 야얌 25/01/08 4605 0
948 정치영 김 의원 “미한동맹 약화 시도 세력이 ‘탄핵’ 주도…중국 ‘정보 조작’에 대응해야” 11 카르스 25/01/07 4604 0
2026 정치한덕수 대행, 30일 전격 사임 유력 18 Cascade 25/04/25 4604 0
1029 정치이준석 "尹, 체포 순간까지 부정선거 언급.. 보수는 무너졌다" 36 Picard 25/01/16 4603 1
1042 방송/연예김민희, 임신 6개월 포착…홍상수, 64살 아빠 된다 21 the 25/01/17 4603 1
2231 정치후보 7명 모두 묻자, 이재명 47.5%-김문수 36.1%-이준석 8.7% 19 삼다수 25/05/14 4603 0
1189 국제머스크, 美국제개발처에 "범죄조직…폐쇄에 트럼프도 동의" 3 오호라 25/02/03 4602 2
1253 스포츠오성홍기 달고 첫 金…눈물 쏟은 '中 귀화' 린샤오쥔 1 danielbard 25/02/08 4599 0
1748 정치검찰, 문재인 전대통령 소환통보… 뇌물 수수 혐의 관련 12 명동의밤 25/03/29 4598 0
1521 경제단독] 홈플러스 납품 중단 사태 현실화… 라면·커피 제조사 공급 중단 결정 11 Leeka 25/03/06 4598 0
329 문화/예술10만명이 쓴 "황금 변기나 받아라"…트럼프 부부 굴욕사건 1 맥주만땅 24/11/23 4597 1
543 정치국힘, 탄핵 부결 역풍에 당황. "TF 구성해 대응" 34 swear 24/12/09 459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