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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6/09/10 09:34:36
Name   님니리님님
Subject   ‘서별관회의’ 맹탕ㆍ재탕 청문회로 끝나
http://www.hankookilbo.com/v/2bc9b15baa3c4bebbea0b10b86a432ec
‘서별관회의’ 맹탕ㆍ재탕 청문회로 끝나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60910004603733
눈물 보인 최은영 "책임 통감" 사재 출연 답은 안 내놔

서별관회의 청문회의 마지막 코너는 최은영 한진해운 전 대표이사의 눈물이네요.

'누군가의 죄를 다른 이의 죄로 덮는다' 전략이 훌륭하게 먹힌 것 같습니다.

서별관회의는 청와대 서쪽에 있는 별관에서 진행된 회의를 말합니다.

경제부총리, 청와대경제수석, 한국은행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요즘 대우조선 힘들어보이는데, 시원하게 지원해줘'라고 전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말했다는 의혹이 있었죠.

물론, 증거가 없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었던 걸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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