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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8/04/10 13:30:50
Name
알겠슘돠
Subject
"내가 구속될 수도.." 의료인, 중환자실 기피
https://new.redtea.kr/news/9244
http://v.media.daum.net/v/2018041009552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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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슘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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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0 14:01
삭제
주소복사
과연 10년 뒤에 저는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진로와 미래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는 나날입니다...
먹이
18/04/10 14:21
삭제
주소복사
전 이미 후회중인걸요...
학생들 실습 올 때마다 물어봅니다. 너희 미래는 암울 그 자체인데 왜 들어왔니?
맥주만땅
18/04/10 14:29
삭제
주소복사
참고로 전문의까지 해도 실제로 자신이 전공한 전문과목을 10년 뒤에도 계속하고 있을 확률은 50% 조금 넘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BONG
18/04/10 14:46
삭제
주소복사
제가 지금 그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흑흑
BONG
18/04/10 14:47
삭제
주소복사
생각보다 높은데요?! 이걸 기뻐해야 하려나...
사나남편
18/04/10 16:26
삭제
주소복사
다른곳은 더 암울하기 때문이겠지요...ㅜ.ㅜ
먹이
18/04/10 16:53
삭제
주소복사
많은 학생들이 이상 내지는 환상을 품고 오지만 현실은 시궁창임을 깨닿고 환상이 부서지는 시기가 그 때쯤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연예계 지망생이나 프로 준비하는 게이머들과 비슷하죠. 예전과 달리 더 이상 면허만으로 고소득이 보장되지 않고 부와 명예를 거뭐질 수 있는 이는 소수거든요...
사나남편
18/04/10 17:09
삭제
주소복사
공무원셤도 비슷하죠...정시 출퇴근에 적절한 연봉을 꿈꾸지만 현실은 시궁창인...그러고보니 헬조선이라...
노인정(초등학생)
18/04/10 18:08
삭제
주소복사
으아 그정도인가요..
Zel
18/04/10 18:22
삭제
주소복사
하지만 피부과, 성형외과는 100% 자기 전공의 전문과목을 하고 있죠. 대한민국 의료 이짝난 거 오래 되었습니다. 예전에 저랑 일하던 전공의 하나 중포하더니 바로 수련받던 병원 앞에 피부미용 의원 떡하니 차리던 패기가 ㅎㅎ
렐랴
18/04/10 20:15
삭제
주소복사
http://www.medicalworldnews.co.kr/m/view.php?idx=1510924064
심지어 심평원은 스모프를 삭감해놓고 일터지자 그런 적 없다고 발뺌하다 딱 걸렸지요. 유일한 희망은 열심히 논문써서 타국에서 초대할만한 의사가 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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