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8/01/30 10:38:12
Name   JUFAFA
Subject   트럼프, 한국 태양광 때리자 미국서 2만명 실직 위기
http://v.media.daum.net/v/20180130012217823

지난 22일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과 말레이시아, 한국 등에서 수입한 태양광 제품에 대해 2.5기가와트를 기준으로 1년 차에 30%, 2년 차 25%, 3년 차 20%, 4년 차 15%씩의 관세를 부과하는 세이프가드(수입제한조치)를 발동했다. 현재 미국에서 사용 중인 태양광 패널의 95%가 수입산이라는 것이 이유에서다. 이는 중국 업체들의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미국산이 시장에서 밀렸기 때문에 발생했다. 하지만 미국 내 제조업체로 남아있던 수니바와 솔라워드아메리카스는 이를 바꿔야 한다며 수입산에 대한 관세부과를 트럼프 행정부에 요구해 관철시켰다.

그 결과 일자리 창출이 아닌 일자리 증발 문제가 오히려 불거지고 있다. 미국 태양광 관련 산업 종사자의 대부분이 부품 제조가 아닌 부품을 조립해 발전 시스템을 만드는 부문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 태양에너지산업협회(SEIA)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 산업엔 26만여 명이 종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전지와 모듈 등 제조업에 종사하는 인력은 2000명에 불과하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6520 댓글잠금 사회유재석 영상에 싫어요 13만... '유아차' 논란 47 명동의밤 23/11/04 5041 2
36495 정치尹 “서민 위한 예산에 탄핵 얘기, 하려면 하라”…카페서 국민 60명과 소통 8 매뉴물있뉴 23/11/01 5041 0
36472 정치국민의힘 김기현 “김포시, 서울시 편입 당론 추진” 13 JUFAFA 23/10/30 5041 0
36450 방송/연예시장서 줄 서 칼국수 먹은 샘 스미스... '꼬마김밥' 빠진 '캡틴 마블' 7 tannenbaum 23/10/26 5041 2
36280 정치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 "文정부는 집값을 못 잡았다" 9 cummings 23/10/05 5041 0
36172 경제“이 정도면 택시 같은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신사 4100원으로 인상 24 danielbard 23/09/19 5041 0
36152 국제AI 목사님 “설교하게 돼 영광”…300명 참석한 챗GPT 예배 4 다군 23/09/18 5041 0
36148 정치"재산세·종부세 소득재분배 효과 제로"…소득세 '효과적' 8 야얌 23/09/17 5041 0
36029 기타中입국시 韓감기약 '금지성분' 적발 잇따라…"성분 확인해야" 12 다군 23/09/04 5041 0
35984 경제크루그먼 "인플레 재점화될 가능성…슬프지만 70년대 배우자" 2 Beer Inside 23/08/31 5041 0
35924 방송/연예'그알' 측 "피프티피프티편 깊은 사과…추가 취재 후 후속 방송" 6 퓨질리어 23/08/24 5041 1
35907 정치日오염수 방류에 수산물 소비 초비상…정부 최대 600억 예비비 푼다 13 퓨질리어 23/08/23 5041 0
35694 기타푸바오 쌍둥이 동생 판다 8배로 ‘폭풍 성장’…등 무늬로 구분해요 6 하마소 23/08/07 5041 0
35693 사회나만 불쌍하다는 왜곡된 분노가 묻지마 칼부림의 원인...일본을 보라 12 moira 23/08/07 5041 8
35601 사회아아 마이크 테스트(feat. 시내버스) T.Robin 23/07/31 5041 0
35198 경제정부, 방만 전세대출 손질 16 구밀복검 23/06/25 5041 0
35128 경제미국 자동차 안전당국, 아이오닉 5의 전력손실에 대해서 조사하기로 Beer Inside 23/06/20 5041 0
35124 정치이재명 "전세사기 정부 책임" VS 원희룡 "민주당이 원인 제공" 18 구밀복검 23/06/20 5041 1
35092 외신일본, '강간' 재정의하고 의제강간 연령 상향으로 획기적 개혁 3 코리몬테아스 23/06/17 5041 7
35082 경제BOJ 대규모 완화정책 유지…원·엔 환율 800원대 코앞 4 danielbard 23/06/16 5041 2
35029 사회환자 생식기에 비닐봉지 씌운 요양원 관계자 5명 송치 8 Beer Inside 23/06/13 5041 4
34970 정치‘동일노동 동일임금’ 여당도 법안 발의…호봉제 폐지 뜻? 6 dolmusa 23/06/07 5041 0
34957 정치역사의 후퇴 앞에서 리샹란을 생각하다 2 자공진 23/06/07 5041 12
34568 사회업체 잘못으로 산업기능요원 복무 연장… 병무청 "불가피한 조치" 1 야얌 23/05/09 5041 0
34508 정치대통령실 “尹, 후보 시절 간호법 공식 약속한 적 없어” 8 퓨질리어 23/05/04 5041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