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09/24 10:49:29
Name   벤젠 C6H6
Subject   최수종 격정 토로 "화이트리스트? 제가요? 속상합니다" (단독인터뷰) 
http://m.entertain.naver.com/series/read?cid=1070627&oid=076&aid=0003154254

최수종은 21일 스포츠조선에 "황당하고 속상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 한국 연예인 노조에서 '좋은 일을 함께 하자'라는 제안이 있었고, 취지를 듣고는 기꺼이 승락했다. 당시 수많은 선후배들이 동참했다. 정치적 목적이 숨어있었다면 당연히 참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수종은 "내가 화이트리스트에 올랐다면, 그 이후 어떤 혜택을 보았단 말인가. 정치적 세력의 도움을 받아 광고도 찍고, 각종 행사를 통해 돈을 벌었다는 말인가. 대중이 지켜보고 계신다"라며 "오히려 큰 욕심을 버리고 '주연 보다는 조연'에 만족하며 라디오 방송에 애착을 가지고 진행중이다"라고 말했다. 


저는 최수종씨 인터뷰에 더 마음이 가는군요.



1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1747 기타대구 범어네거리 108층 빌딩 들어서나…"현재로선 불투명" 9 다군 22/10/11 4017 0
22033 국제시진핑 연설도중 심하게 기침..CCTV, 재빨리 화면 돌려 9 닭장군 20/10/15 4017 0
36883 문화/예술"최악의 남편"…'주식 쪽박' 뒤 집 쫓겨난 증권맨의 반전 6 blu 23/12/30 4017 5
35117 사회보건당국, 척추관절 전문 A병원 현지조사(종합) 9 다군 23/06/19 4017 0
19759 사회다크웹 성착취 그놈 27일 출소…美 송환 추진 5 하트필드 20/04/12 4017 0
26423 정치이재명 '노인 기본소득' 이어 '예술인 기본소득'.."얼마 안 들어" 17 syzygii 21/11/03 4017 0
34891 경제韓銀 총재 “구조적 장기 침체, 돈 풀어서 못 막는다” 1 여우아빠 23/06/01 4017 0
30556 정치이준석 "尹대통령 문자, 오해할 여지 없이 정확히 이해" 27 22/07/27 4017 1
30815 정치'조국子 허위인턴서' 의원직 상실 앞둔 최강욱…'폐문부재'로 재판 지연 16 탈론 22/08/10 4017 0
24420 국제중국 산아제한 '인구절벽' 위기에 40여년만에 폐지 수순 5 다군 21/05/31 4017 0
16496 국제후쿠시마 식자재 불안한데..일 "철저관리" 원론적 답변만 1 The xian 19/08/21 4017 0
22897 사회[우석훈의 경제수다방] 연애하기 좋은 나라 11 Ulsan_Whale 21/01/10 4017 0
34676 사회“분신 안 말려” 조선일보 왜곡에 반박한 경찰 “취재 없었다” 10 뉴스테드 23/05/17 4017 0
28609 사회광주화정아이파크 붕괴 원인 "총체적 부실로 발생한 인재" 10 Regenbogen 22/03/14 4017 2
11714 국제"42조 필요한 뉴욕지하철, 자율주행도로로 바꾸자" 4 삼성갤팔지금못씀 18/07/23 4017 4
26578 정치대선 다자대결, 윤석열 45.4% vs 이재명 34.1%-여론조사공정 5 Regenbogen 21/11/17 4017 0
27895 정치윤석열 40.2%·이재명 38.5% '접전'..안철수 10.3% [리얼미터] 15 empier 22/01/31 4017 0
36101 사회[모로코 강진] "처음 겪는 공포에 무작정 호텔 탈출"…경기도 공무원 무사 귀국 the 23/09/11 4016 0
24586 사회[차이나통통] 인구 감소보다 무서운 '자포자기 탕핑족' 14 Carl Barker 21/06/14 4016 0
26901 사회신변보호 받던 전 동거녀 집서 흉기난동 20대 체포…동거녀 모친은 숨져 9 Leeka 21/12/10 4016 0
7447 경제최저임금 올리고 가격은 묶는 ‘이율배반’ 정부 4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1/12 4016 0
17701 방송/연예"1위 감사→살려줘요→활동중단→안정 되찾아"..강다니엘의 다사다난 하루[종합] 4 Schweigen 19/12/04 4016 0
17725 국제[외신] 트럼프 "트뤼도 금마 이중이" 4 구밀복검 19/12/06 4016 2
30525 정치'이준석 성상납' 의혹 기업인, '건희사랑 회장' 변호사 선임 19 데이비드권 22/07/25 4016 0
20799 사회코로나 틈탄 '카톡 부정행위'…700명 집단 커닝 7 쿠팡 20/06/25 4016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