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17/09/20 22:26:09
Name   기아트윈스
Subject   '1500억의 45년 된 고물헬기'의 진실
http://www.huffingtonpost.kr/heebum-hong/story_b_18044336.html

사실 뉴스 제목에 '미군' '노후' 'XX년'이 붙어있으면 일단 의심하고 봅니다. 이게 딱 선동질 키워드라.....

이번 건도 뭔가 의심스럽다 싶었지요.

기령 30년짜리를 45년짜리로 둔갑시킨 마법은 아마 설계년도나 첫 취역년도 같은 걸 기준으로 삼은 것 같아요. F15때도 그런 식이었거든요.

그걸 기준으로 45년짜리 헬기 샀다고 저렇게 방방 뛸 거면 보잉 747은 다 자폭시켜야...-_-




3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343 방송/연예'마약 혐의' 최창엽에 징역 1년6개월 구형…1월 선고 1 기쁨평안 16/12/26 5003 0
37415 방송/연예‘깐부 할아버지‘의 몰락…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유죄 7 swear 24/03/15 5002 0
35082 경제BOJ 대규모 완화정책 유지…원·엔 환율 800원대 코앞 4 danielbard 23/06/16 5002 2
30785 사회“오세이돈이 돌아왔다” 부글… 수방 치수 예산 900억원 가량 삭감한 서울시 31 Picard 22/08/09 5002 0
30413 경제빚 탕감 논란에… 금융위원장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달라” 40 기아트윈스 22/07/18 5002 0
30296 정치일베글 81만건 분석한 작가 "제도화된 일베 현신, 그게 이준석" 25 Thy킹덤 22/07/11 5002 4
26948 방송/연예"원더걸스 암흑기 누구 때문인데"..선예, 이기적인 복귀→팬심 돌릴까 27 swear 21/12/14 5002 0
24167 사회“교사 단체가 학생들에 페미니즘 세뇌” 청원, 하루만에 20만명 동의 21 루이보스차넷 21/05/07 5002 0
23840 IT/컴퓨터 "계약때보다 3배 비싼 요금"…노인 울리는 휴대전화 약정 주의보 1 swear 21/04/03 5002 1
23678 IT/컴퓨터'돈 벌며 난방한다'…'비트코인 채굴기 겸 보일러' 등장 5 맥주만땅 21/03/21 5002 0
21943 국제"코로나 두려워말라"며 마스크 벗은 트럼프…퇴원 일성부터 논란 14 다군 20/10/06 5002 1
21386 정치전광훈 확진, 정치권 초비상…홍문표 "3명 만난게 전부" 10 기아트윈스 20/08/17 5002 0
20894 외신16년간 투쟁해서 쟁취한 민주주의의 맛 18 기아트윈스 20/07/03 5002 3
19650 방송/연예"유러피안, 사재기하듯"..SBS '동물농장' 자막 논란 사과 4 The xian 20/04/05 5002 2
14480 방송/연예성수동 뚝섬 편 식당 집단 봉기 “‘골목식당’ 악마의 편집 피해자” 8 라피요탄 19/01/28 5002 0
37985 외신[1보] "이란 대통령 등 헬기 탑승자 전원 사망 추정"<로이터> 6 명동의밤 24/05/20 5001 0
37219 정치이준석, 개혁신당 내홍 속 긴급 기자회견 예고했다가 돌연 취소 16 은하스물셋 24/02/17 5001 0
37095 국제'日전범기업에 폭탄' 무장단체 조직원 도망 49년 만에 자수(종합) 3 다군 24/01/27 5001 2
37015 정치이준석 “65세 이상 지하철 무상 이용 혜택 폐지할 것” 46 은하스물셋 24/01/18 5001 0
36580 스포츠29년 염원한 우승 눈앞…염경엽 감독 "오늘 끝내고 싶다, 간절하다"[일문일답] 6 tannenbaum 23/11/13 5001 0
36569 방송/연예살아서 고향에 돌아온 ‘죄’ 6 tannenbaum 23/11/12 5001 11
36097 경제"韓 장시간 근로 국가 아냐" 美와 격차 주당 0.6시간 12 카르스 23/09/11 5001 1
34087 국제'마지막 황제' 작곡 日영화음악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 별세(종 10 다군 23/04/02 5001 15
33572 정치성관계로 불치병 완치? 장예찬, 여성연예인 성적 대상화 논란 43 덕후나이트 23/02/26 5001 1
31604 사회“얘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지독한 사랑이 시작됐다 2 늘쩡 22/10/01 5001 6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