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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4/09/16 22:37:20
Name   오호라
Subject   저체중 추세가 우려되는 선진국 일본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24penmjdz2o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BMI는 18.5~25 사이다.

일본은 전 세계에서 여성 저체중이 만연한 유일한 고소득 국가다. 올해 의학 학술지 ‘란셋’에 게재된 저체중 및 비만의 세계적 추세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이 정도 수준의 저체중 수준은 동티모르, 부룬디, 에리트레아, 니제르와 같은 최빈국에서만 관찰된다.

사실 1990년만 해도 일본 여성들의 저체중 비율은 현재처럼 높지 않았으며, 지금과 달리 일본은 국제 저체중 및 비만 추세 그래프에서 그리 눈에 띄는 국가가 아니었다.

여러 연구 및 국가 단위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젊은 여성들은 점점 더 마른 몸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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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들의 저체중 비중이
최빈국에 견줄 정도로 높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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