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4/02/11 23:50:47
Name   tannenbaum
Subject   "아이들 대신 3040 성인이 더 찾더니 결국…" 줄줄이 폐업
https://v.daum.net/v/20240211203101358

어쩔 수 없는 흐름이겠지요. 세상이 달라졌으니 버스안내양과 통일호 비둘기호 마냥 역사의 한 조각으로 채워지는…

저 어릴때 학교앞 문방구가 여럿 있었어요. 등하교 시간이면 문구, 준비물, 문제지 사려는 애들로 북적였더랬죠. 한학교에 학생수가 6천명이었으니 말 그대로 초글링러시였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8937 문화/예술北 "전광훈, 코로나 확산시키지 말고 무덤 속에 처박히라" 8 알겠슘돠 20/02/27 5024 0
16759 사회문 대통령 단독 기록관 설립 추진 25 lifer 19/09/10 5024 0
16657 국제캐리 람 홍콩장관 녹음 파일 "두 주인 섬기는 자리..사과하고 그만두고 싶다" 오호라 19/09/04 5024 1
16642 방송/연예주광덕 "조국 딸, 한영외고 재학 때 영어 성적 4∼7등급" 23 존버분투 19/09/03 5024 0
14529 국제日극우인사 韓비판 자제론.."한국 도라에몽 '진구' 취급 틀렸다" 14 월화수목김사왈아 19/02/03 5024 0
13000 과학/기술[18금] 성인용 완구 `텐가` 기자가 직접 체험해보니 19 이울 18/10/16 5024 0
8126 의료/건강변비약 못구해 `발동동`…약가인하탓 생산포기 1 맥주만땅 18/02/19 5024 4
36980 사회"담배 나가서 피워달라" 부탁한 20대 女 머리 맥주병으로 때린 40대 남성 1 덕후나이트 24/01/13 5023 1
36715 정치'김건희 명품백 영상' 보도한 JTBC에 방심위, '긴급 심의' 착수한다 6 과학상자 23/11/30 5023 1
35949 경제3000원대 스벅 생긴다? 8 트린 23/08/29 5023 0
35494 스포츠'충격의 후배 폭행 퇴출‘ 이원준, 72G 출장 정지 중징계…재기 길도 막히나 5 tannenbaum 23/07/19 5023 0
31617 외신트럼프의 ‘스케줄’에 공무원들 떨고 있네 5 뉴스테드 22/10/02 5023 0
29582 정치박지현, 긴급회견 "정말 많이 잘못했다…한번만 기회달라" 호소 33 moqq 22/05/24 5023 0
29188 정치권은희 제명안 부결..국힘 이름 달고 '검수완박' 찬성하나 4 empier 22/04/25 5023 0
28706 사회6·1지선 여론 팽팽..新여당 견제 42.0%, 지지 39.2% 32 매뉴물있뉴 22/03/21 5023 0
28103 정치홍준표 "신천지 국민의힘 경선 개입? 진즉 알았다" 37 Picard 22/02/11 5023 2
24913 사회보호아동 종료 시기 18살→24살로 연장..'등 떠민 자립' 늦춘다 7 매뉴물있뉴 21/07/13 5023 9
24467 국제백신 맞아도 해외여행 어렵네…영국, 국경통제 강화 1 다군 21/06/04 5023 0
24303 정치 선넘은 개그맨 강성범 "이준석 부모 대구? 화교가 낫지않나" 27 피아니시모 21/05/21 5023 0
24231 기타산림청이 저지른 엄청난 사건, 국민 생명 위험하다 26 사십대독신귀족 21/05/14 5023 1
24098 사회수백 명 목숨 앗아간 자리…"집값" 앞에 추모는 혐오가 되었다 16 BLACK 21/04/29 5023 14
24046 의료/건강“이재용, 정부에 화이자 회장 연결해줘 협상 실마리” 9 Groot 21/04/23 5023 2
23144 경제악의적 불매운동 조장 그만..남양유업, 악플러 수사 의뢰 6 Schweigen 21/01/31 5023 0
23135 기타대법 "허위사실 증거에 거짓 없다면 증거위조 아니다" 5 야얌 21/01/29 5023 0
20563 사회카뱅에 간 국민은행 직원, 한 명도 돌아오지 않았다 32 swear 20/06/07 5023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