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2/25 18:08:31
Name   야얌
Subject   "주52시간 지키면 연속 밤샘 가능"...대법, 연장근로시간 계산 첫 판결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57693


"1주일 기준으로 12시간 넘어야 연장근무 시간 위반"
일주일 동안 총근로시간이 52시간(법정노동시간 40시간+최대 연장근무 12시간)을 넘지 않으면 하루 연장 근로시간이 얼마든 위법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연장근무를 따질 때는 하루 기준이 아닌 1주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고 본 겁니다.

-하루 몇 시간을 일했는지와 상관없이 1주 총근로시간이 52시간(법정노동시간 40시간+최대 연장근무 12시간)을 초과해야 법 위반이라는 취지입니다. 대법원은 "1주 근로시간 가운데 40시간을 초과하는 근로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장근로란 1주의 근로 시간을 초과하는 걸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1주에 17시간씩 3일을 밤샘근무 해도(총 51시간) 실제 연장근무 시간이 최대 연장근무 가능 시간인 12시간에 못 미치는 11시간인 만큼 위법하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누가 이걸 이렇게 해석합니까 ㅋㅋㅋㅋ
가끔 살다보면 이 사람들 일부러 이렇게하나 싶은 순간들이 종종있음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254 문화/예술상대 논의 내부로 들어가 묻되 ‘옆길’로 빠지진 말아야 2 맥주만땅 19/08/03 4998 4
16190 국제日 관방장관 "한일 관계 힘들지만 GSOMIA는 유지돼야" 8 세상의빛 19/07/29 4998 0
13485 과학/기술 과학/바이오 [IF]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 세포… "실제 세포에 가장 근접" 6 메리메리 18/11/22 4998 0
10569 과학/기술[과학TALK] 담수 사라지는 지구...NASA, 담수 분석 위성 두 번째 발사 1 김우라만 18/06/03 4998 0
9768 과학/기술돼지의 뇌 몸통에서 분리돼도 36시간 기능, 윤리 딜레마 빠진 연구진 20 Erzenico 18/04/28 4998 3
38871 국제헤즈볼라 호출기 동시 폭발…8명 사망·2750명 부상(종합) 15 다군 24/09/18 4997 0
38779 사회한국은행 총재의 호소 "서울대·연고대가 결단만 해주면 된다" 43 치즈케이크 24/09/03 4997 1
38760 사회'전문가'라더니 허위사실로 전기차 포비아 조장…업계 '골머리' 15 다군 24/09/01 4997 0
38163 의료/건강불붙은 분노에 '화들짝'…정책 뒤집은 정부 6 치즈케이크 24/06/13 4997 0
37756 정치'22대 국회의장 경쟁' 추미애·조정식 거론...5선도 '물밑 신경전' 32 휴머노이드 24/04/19 4997 0
37155 사회‘수업권 침해’ 소송 22개월…연세대 청소노동자 “학생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6 tannenbaum 24/02/07 4997 0
36611 사회청년인구 집중의 핵심 키워드, 20대 여성의 상경 20 다군 23/11/16 4997 8
36479 정치김포·구리·광명·하남, 서울 편입…與 총선 승부수 띄운다 22 매뉴물있뉴 23/10/31 4997 0
36340 스포츠95세가 100m 달리기 무려 20초, 초고령인 올림픽 놀라운 기록들 11 하마소 23/10/12 4997 0
36236 정치21조+α 투입해 '돈맥경화' 걸린 PF대출 시장 혈 뚫는다 9 활활태워라 23/09/27 4997 0
36159 국제한국인에 '세제 물' 주고 "토하면 민폐"…日긴자맛집 혐한 논란 3 tannenbaum 23/09/19 4997 0
36109 정치이종섭 국방부 장관 사의 전달…“깊은 고민, 안보 공백만은 안돼” 7 활활태워라 23/09/12 4997 0
35678 사회잼버리 K팝 콘서트 11일 전주서 개최+기사 짜집기 추가 9 활활태워라 23/08/06 4997 0
35560 사회백마회관 '16첩 반상' 황제식사 논란…육군 "엄중 인식" 9 Beer Inside 23/07/26 4997 0
33759 정치‘개딸’ 이정미 폭언에…민주당 일각선 “부끄럽다, 예의 지켜야” 43 뉴스테드 23/03/14 4997 2
32421 국제푸틴 2021년 우크라이나 대신 일본 공격을 계획 23 트린 22/11/30 4997 0
31615 국제유럽 제조업계, 에너지 위기에 생산시설 미국 이전 움직임 1 오호라 22/10/02 4997 0
31075 기타반려견, 기다리던 주인 돌아오면 ‘기쁨의 눈물’ 흘린다 4 swear 22/08/25 4997 0
30696 사회요즘도 ‘갑질 판사’가 있다 5 야얌 22/08/04 4997 0
30183 경제6월 소비자물가 6.0% 급등…외환위기 이후 약 24년만에 최고(종합) 8 다군 22/07/05 499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