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1/21 13:17:59
Name   야얌
Subject   윤재옥 "행정망 마비, 역대정부 누적된 문제…대기업 참여해야"
https://m.yna.co.kr/view/AKR20231121040500001



????
대기업 참여가 문제가 아닐텐데요.
잘라버린 예산이나 좀 어떻게 하고 그런말을 좀 해주세요

그리고 안보 이야기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그런 주장을 펼치면서 전체적인 관리계획을 전부 외부에 맡겨놓는 형태자체가 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예시를 문제 발생에만 포커스를 맞추는데 문제발생빈도야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복구 스피드이고

기본적인 네트워크장비이상을 사흘넘어 발견 운운한 시점에서 문제대체능력을 걸고 넘어져야하는데 그러면 당연히 이전 정부보다는 현정부의 관리능력이 의심받는거고.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356 경제"5개월에 4억 올랐다" 서울보다 뛴 전주 '미친 아파트 값' 왜 14 Schweigen 20/11/21 4781 1
13910 기타法 "서울시 공무원시험 한국사 5번 '정답 없음' 처리하라" 9 바코드 18/12/17 4781 0
24155 국제 베트남, 입국 후 격리 4주로 연장…현지 한국 기업들 '비상'(종합) 다군 21/05/06 4781 0
28002 정치 '건강' 때문에 TV토론 깨진 날 밤, 술자리 가진 윤석열 11 Rokine 22/02/07 4781 2
27514 사회여성가족부는 어쩌다 ‘대선 쇼’의 제물로 전락했나 10 empier 22/01/12 4781 0
14983 방송/연예원곡자 손담비도 본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미쳤어 할아버지' 4 Darker-circle 19/03/25 4781 1
19337 국제아베의 코로나19 엉망 대응 뒤엔 ‘제국 군부의 망령’ 있다 5 자공진 20/03/18 4781 4
35238 정치尹 "반국가세력들, 北제재 해제 읍소하고 종전선언 합창"(종합) 14 다군 23/06/28 4781 0
26541 사회경기과학고, 의대에 지원한 졸업생들 장학금 전액 회수 44 the 21/11/14 4781 1
29676 사회카카오 "내년부터 전면 재택근무" 28 데이비드권 22/05/31 4781 1
37114 사회"너 엄마 없잖아"..아들 괴롭힌 동급생들에 '개XX' 고함 친 아버지 14 swear 24/01/30 4781 0
30229 정치안철수 "IMF때 DJ처럼…尹 '허리띠 죄자' 대국민 호소해야" 23 퓨질리어 22/07/07 4780 2
36640 정치윤재옥 "행정망 마비, 역대정부 누적된 문제…대기업 참여해야" 8 야얌 23/11/21 4780 0
30755 정치美, 한국에 '칩4 예비회동' 제안 20 알탈 22/08/07 4780 0
34083 사회10명 중 6명 초과근무수당 못 받는데, ‘주 69시간’ 했다가는… 9 오호라 23/04/02 4780 0
14913 경제중기부, 제로페이 사업자에 '1만개 가맹점 의무할당 10 맥주만땅 19/03/19 4780 0
29564 사회“무조건 합격이세요” 엉터리 심리상담사, 기자도 땄다 2 syzygii 22/05/23 4780 1
32404 사회“법 위반했지만, 고의 아냐”…드라마 제작사 무혐의라는 검찰 4 야얌 22/11/28 4780 1
29087 정치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지각변동…'친홍' vs '반홍' 6 다군 22/04/17 4780 0
27045 경제여윳돈 생기면 빚 갚기보단 부동산 구입…5명 중 3명 “부동산 투자 의사” 3 Jack Bogle 21/12/19 4780 0
36020 사회"연가 내면 징계" 9.4 파업에 칼 뺀 교육부…교사들과 정면충돌 16 늘쩡 23/09/03 4780 8
25527 경제오후 6시 땡하자 우르르 카페로…'직장인 소음'에 뿔난 '카공족' 13 Regenbogen 21/08/28 4780 1
12756 정치[외신] Koreas: Make war, not peace 10 CONTAXS2 18/09/20 4780 0
24797 과학/기술삼성重 "엔진없이 연료전지로 가는 LNG 운반선 세계 첫 개발" 8 맥주만땅 21/07/02 4780 0
24290 사회여친 지키려던 20대에 '죽음의 발차기'…태권도 유단자 중형 2 쿠팡 21/05/20 4780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