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10/10 13:10:25
Name   양라곱
Subject   “자식들 못 믿겠다” 직접 나선 이명희 회장... 신세계그룹의 향방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37906?sid=101


-------------

마이너스의 손 정용진을 참참못한 어머니가 답내뛰를 선언하였습니다.

정용진은 본인을 본딴 제이릴라라는 마스코트를 만들어서 이것저것 하고 있었는데..

본인을 모에화했을 때의 적극 구매층이 있다는 판단을 했다는 게 신기합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7480 정치 韓 "목련 피는 봄이 오면.…"文 "목련 환하게 폈다" 5 Beer Inside 24/03/22 5118 0
29555 스포츠‘공동 4위 도약’ KIA, 톱니바퀴 맞물린 타이거즈 시간 온다 11 Darwin4078 22/05/21 5118 0
36218 정치대통령실, 문 전 대통령 '안보 · 경제 발언'에 "오염된 정보 기반 의구심" 5 야얌 23/09/24 5118 0
30597 국제40도 폭염에 "머리 매일 감지마"..국민에 권고한 나라는 4 체리 22/07/29 5118 0
23694 의료/건강나치, 하나님, 백신 12 맥주만땅 21/03/22 5118 7
29847 사회횡단보도 앞 사람 서있으면 차량 무조건 일시정지해야 11 CheesyCheese 22/06/14 5118 1
14748 국제게이츠 "지금까지 세금 11조원 냈지만 자본이득 과세 미흡" 3 Credit 19/03/01 5118 0
18594 국제'고혈압약 떨어졌다' 승객의 호소..日크루즈 누가 '공포'에 빠뜨렸나 21 結氷 20/02/11 5118 0
23504 정치조국 "칼 쓰는 사람, 칼로 망한다" 윤석열 SNS로 비판 16 열린음악회 21/03/06 5118 2
36316 경제“자식들 못 믿겠다” 직접 나선 이명희 회장... 신세계그룹의 향방은 14 양라곱 23/10/10 5118 0
6115 문화/예술2017년 동인문학상에 김애란 '바깥은 여름' 알료사 17/10/31 5118 2
35312 정치‘김건희 일가’ 고속도로 특혜 의혹…하남시 요청은 묵살했다 4 오호라 23/07/04 5118 2
25873 기타하나만 쓰라는 텀블러를 수백 개 수집… 친환경 마케팅의 아이러니 18 swear 21/09/24 5117 1
13587 과학/기술누리호 엔진 성공.. 디스크, 주말부부 견딘 연구원들 덕분 9 졸려졸려 18/11/29 5117 2
13618 경제1년만에 돈줄죄기…한은 기준금리 연 1.75%로 0.25%p 인상(종합) 13 수박이 18/11/30 5117 0
8253 의료/건강"말기암 환자, 천식이라고".. 대학병원 오진에 가슴 친 아들 3 Azurespace 18/02/25 5117 0
21318 사회공주고서도 '관짝소년단' 흑인 분장…이번엔 샘 오취리 해시태그까지 35 한썸머 20/08/11 5117 2
20810 의료/건강 엘리베이터에서 손 소독제 쓰려다...5살 아이 '각막 화상' 5 하트필드 20/06/26 5117 0
1371 경제공정위, 퀄컴 갑질에 1조원 과징금 부과…사상 최대 규모 하니n세이버 16/12/28 5117 0
16485 방송/연예제작비도 아니고 판권 구입비용만 무려 3000억… ‘끝판왕 드라마’가 온다 14 김독자 19/08/21 5117 0
107 기타안철수 "단일화 없어" vs 문재인 "단일화 가능" 1 Toby 16/09/11 5117 0
17546 문화/예술"'겨울왕국2' 스크린독과점 사태"..영화인들, 긴급 기자회견 연다 6 swear 19/11/21 5117 0
12692 방송/연예키디비 "블랙넛에 성적 모욕감..사과 늦었다, 강력 처벌 원해" [종합] 23 tannenbaum 18/09/13 5117 0
27540 의료/건강돼지 심장이 사람 가슴에서 뛴다 6 구글 고랭이 22/01/13 5117 0
23468 사회"투자하지 말란법 있냐" LH직원 적반하장에 '블라인드' 발칵 33 empier 21/03/04 5117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