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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3/10/04 17:56:10
Name   카르스
Subject   고용전망 빗나간 국책기관 … KDI 전망치 5만명, 실제 37만명 늘어
국책기관들의 2023년 월평균 취업자 증가폭 예측
한국개발연구원 5만
한국은행 8만
정부 10만
한국노동연구원 14만

실제: 상반기 37.2만

이왜진?
틀린 방향성도 고용을 너무 비관적으로 예측해서 틀렸다는 이례적인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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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한국노동연구원·KDI·한국은행·한국고용정보원 등 주요 국책기관 8곳과 고용전망 체계 고도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고용상황이 예상을 뛰어넘은 것에 대해 강신혁 노동연구원 동향분석실장은 “순수출과 제조업 생산은 고용과 상관관계가 낮고, 경기와 고용 간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짐작했다. 김지연 KDI 동향총괄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보건업 등 여성·고령자 친화적 일자리 수요 증가에 따라 여성과 고령자의 경제활동 참가가 기존 추세를 웃돌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은행은 “고령층 내 성별·연령별·교육수준 등 세부 집단별 경제활동의 특성을 반영해 고용전망치와 실제 수치와의 괴리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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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 구조가 변화하고 복잡해지면서 노동시장 예측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도 노동 전망 모형을 고도화하려고 노력한다고.

한 달 전 기사지만, 지금 한국 경제가 전문가들도 틀리는 대변환기임을 보이는 기사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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