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9/21 17:46:09
Name   tannenbaum
Subject   [Y터뷰] '무빙' 박인제 감독 "시즌2 여부 강풀 작가에 달렸다"
https://v.daum.net/v/20230921130413587

시즌2 계획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제 몫이 아니다. 강 작가님이 대본을 쓰셔야 한다"고 했다. 시즌2 연출 제안을 다시 받는다면 어떤 결정을 내릴 것 같냐는 물음에 그는 "'무빙' 하면서 배운 게 많아서 (시즌2를 맡게 된다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화면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걈독: 작가에게 달렸다. 시즌2 난 오케이~

https://v.daum.net/v/20230920180013150

이와 관련, 원작 웹툰 및 드라마 ‘무빙’ 대본을 집필한 강풀 작가는 20일 스포츠서울과 전화 인터뷰에서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여러 가지 풀어나가야 할 것들이 있다 시즌2 제작을 위해서는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가: 투자자와 디즈니에 달렸다. 시즌2 난 오케이~


폭탄 돌리기인가… 뀨우~ >.<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5351 방송/연예‘학폭 논란’ 수진, (여자)아이들 결국 탈퇴[전문] 2 swear 21/08/15 4974 0
16907 사회작년 자살률 5년만에 증가.. 정부 "베르테르 효과 영향" 29 lifer 19/09/24 4974 0
5141 IT/컴퓨터'구글-샤오미' 동맹… 20만 원대 안드로이드폰 출시 Cibo & Killy 17/09/06 4974 0
20769 스포츠남자 테니스 랭킹 1위 조코비치 코로나 양성 업무일지 20/06/24 4974 0
22569 경제현대차그룹 '로봇개' 품는다…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80% 인수(종합) 11 다군 20/12/11 4974 0
22058 국제中, 대만과 전쟁 준비 박차..해안 병력 대폭 강화 16 은하노트텐플러스 20/10/19 4974 0
36164 정치‘쿠데타 찬양’ 신원식 “이완용 매국노였지만 어쩔 수 없었다” 11 오호라 23/09/19 4974 1
71 기타환경부장관은 왜 4대강 보 수문을 열지 못할까? 7 April_fool 16/09/07 4974 0
23889 경제네이버파이낸셜, 배송완료 다음날 100% 정산해준다 7 Leeka 21/04/08 4974 0
30813 게임"美전투기 900대 격추, 미중 전쟁 누가 이길까"..시뮬레이션 뜻밖의 결과 11 Beer Inside 22/08/10 4974 0
20333 정치한명숙 9억 수수는 검찰과 제가 만든 시나리오 29 잘살자 20/05/22 4974 0
14729 국제"파키스탄 공군, 인도 공군기 두 대 격추"…양국 갈등 최고조 7 피아니시모 19/02/27 4974 0
14222 기타제주검찰, 종교적 병역거부자 '총쏘기게임 접속' 여부 확인…왜? 82 사나남편 19/01/10 4974 0
17329 사회조국 동생 조모씨 구속 23 empier 19/11/01 4974 1
22452 사회"만취해서 제 몸을 만지던 장면과 느낌만 강렬하게 떠올라요" 20 사악군 20/12/01 4974 14
35322 방송/연예前 이달소 여진-고원-올리비아 혜, 씨티디이엔엠과 전속 계약 6 양라곱 23/07/05 4974 0
13111 경제현대차 영업익 76% 급락..2010년 이후 최악의 '어닝쇼크' 30 우주최강귀욤섹시 18/10/25 4973 0
15929 방송/연예짐 캐리 '마스크', 리부트 확정…주인공은 여배우 [TD할리웃] 8 장생 19/07/08 4973 0
22074 경제삼성 브랜드 가치 '글로벌5' 진입…현대차 자동차 부문 첫 5위(종합) 5 다군 20/10/20 4973 0
23870 정치선거 잘해놓고… 개표상황실서 '폭력 사태' 발생한 국민의힘 19 다군 21/04/07 4973 0
22336 사회“17층까지 계단 써라” 택배부부 승강기 막은 아파트 29 swear 20/11/18 4973 0
22084 사회'갑질 울분' 택배기사가 남긴 유서 3장엔 "억울합니다" 3 swear 20/10/21 4973 0
27994 국제WP "트럼프, 대통령기록물 '소각 봉투'에 넣어 국방부로 보내" empier 22/02/07 4973 0
30044 정치박지현 "폭력적 팬덤 원조는 극렬 문파…이재명, 고초 겪어" 엄호 17 empier 22/06/24 4973 0
28766 경제CGV 영화 관람료 또 인상…팬데믹 이후 3번째 2 swear 22/03/25 4973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