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뉴스를 올려주세요.
Date 23/08/10 09:35:32
Name   매뉴물있뉴
Subject   광복절 특사에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광복절 특사에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12701_36126.html
[판결] '靑 감찰무마 폭로' 김태우 징역형 확정… 구청장직 상실
https://www.lawtimes.co.kr/news/187659

1,2심은 "공소사실 기재 첩보 등은 피고인이 특별감찰반원 직무집행 중 지득한 직무상 비밀에 해당하고 비공지성을 가진 사항으로서 비밀로서의 보호가치가 있다"고 판시했다.
대법원은 "원심판결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공무상비밀누설죄의 '법령에 의한 직무상 비밀'의 해석 및 정당행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원심을 확정했다.

저 판결이 고작 3개월 전입니다.

법치주의 따위 실시간으로 박살내는 대통령.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527 사회6.6 토요일 오후 4시 조지플루이드 추모 집회 9 호라타래 20/06/04 4083 6
11056 정치이재명 옥수동 밀회의 진실..김부선은 '그날' 봉하에 갔다 5 CONTAXS2 18/06/28 4083 0
27953 정치홍남기 "추경 증액? 여야 합의 해도 동의하지 않겠다" 13 알겠슘돠 22/02/04 4083 0
1076 방송/연예[할리웃POP]베컴 부부, 370평 대저택 매각..'너무 작아서' 2 Ben사랑 16/12/05 4083 0
22069 의료/건강GC녹십자 혈장치료제 코로나19 환자에 '치료 목적 사용' 승인 2 다군 20/10/20 4083 0
11111 문화/예술이동욱·수지, 열애 4개월만에 결별.."연인→선후배" 3 나단 18/07/02 4083 0
31339 국제교황, 우크라 무기지원에 "도덕적으로 용납 가능" 9 노바로마 22/09/16 4083 0
35189 국제프리고진 결국 선 넘었나…'무장반란' 위협에 러 당국 수사 착수 9 dolmusa 23/06/24 4083 0
35957 정치"총선 앞 '현금 살포' 없다"…내년 예산 656조 긴축모드 7 swear 23/08/29 4083 0
32127 정치양산 데려간 ‘김정은 풍산개’ 3마리... 文, 정부에 파양 통보 16 야얌 22/11/07 4083 0
18055 국제홍콩 새해 첫날부터 '100만' 시위..경찰, 400명 체포 1 메오라시 20/01/03 4083 1
28551 국제남극해 3천m 밑에서 107년 전 침몰한 '인듀어런스호' 발견 8 다군 22/03/10 4083 3
38281 의료/건강윤 장모 최은순씨 ‘요양급여 23억 환수’ 불복소송 각하 12 꼬앵 24/06/27 4083 3
19853 정치여, 21대 첫 개혁카드는 '일하는 국회법'?..장외투쟁 봉쇄 포석 40 토끼모자를쓴펭귄 20/04/19 4083 0
34722 정치시찰단, KINS 요원 대거 참여…"안전에 '보수적인' 전문가들" 9 야얌 23/05/20 4083 0
18091 사회김포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10 코페르니쿠스 20/01/06 4083 0
26539 사회요소수 이어 장례대란 우려…"관 제조용 목재 한달치 남았다” 10 다군 21/11/14 4083 0
12977 방송/연예HOT "17년 전 약속, 지킬 수 있게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redit 18/10/13 4083 1
9916 국제스웨덴 '미투' 여파, 올해 노벨문학상 발표 없을 듯 알겠슘돠 18/05/04 4083 0
22983 의료/건강종근당 "나파벨탄, 코로나 치료 효과 2.9배"...이달 중 허가 신청 12 기아트윈스 21/01/17 4083 0
34509 정치기시다 총리 사죄할까?‥일본 언론들 '윤 대통령 걱정' 7 오호라 23/05/04 4083 1
32535 사회국민연금 보험료율 15%까지 단계 인상… 받는건 62→68세로 30 카르스 22/12/09 4082 1
37146 정치한동훈 "스타벅스는 서민들 오는 곳은 아니지 않나" 33 공무원 24/02/05 4082 1
31522 정치文정부 4대강 보 개방... 수력발전 534억 날아갔다 11 copin 22/09/28 4082 0
38185 사회"완전 단전" 묵살 12분 뒤 감전사…유족에 남겨진 건 찢긴 작업복뿐 3 swear 24/06/15 4082 3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